3킬로에 설정하고 오늘은 일단 운동장 10바퀴쯤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2바퀴는 살짝 달려 보고
어제 처럼 현기증이 일어 나지는 않았지만 3킬로 걷기도 어렵더군요
완전군장에 40-50킬로를 가볍게 행군하던 시절이 아련하네요
이제 나라에서도 버림받았다는 민방위 1년차
커가는 딸아이를 위해 서라도 오래오래 뛰어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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