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테 엠디 와 포르테 헤치백도 비교중이었는데 디자인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아삼공이를 선택하였습니다.
소율이 중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 타자는 굳은 각오와 함께 ^^
마눌님과 가볍게 테스트 드라이빙 하고 왔더니 60킬로 정도 뛰었네요 듣던데로 서스는 딱딱하구요
고속 코너링에 최적화된 기분입니다.
머 그냥 소형차이니 별것 없구요
자랑할거라면 스마트키 정말 편하더군요
가방에 키 넣어두고 안꺼내도 모든 동작이 가능 ^^
영맨에게 특별 주문한 아이팟 커넥트 케이블로 집에서 놀고 있던 나노가 대 활약중 ^^
후기는 좀더 천키로 정도는 타보고 다시 작성해볼게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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