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5 23:27

내가 30분 정도 책을 보고 따라할수 있는건 여기까지였다.
프로그래밍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이렇게 말하실것다

"머야 시작하려는 찰라구만"

하지만 난

디벨로킷에서 독으로 X-Code 를 가지고 왔을때

내 독에서 아이콘이 통통 튀어 오를때

의 설레임과 흥분을 기억할것이고 올해가 가기전에 "객체지향언어"에 대한 책을 한권 꼭 읽어 볼 예정이다.

32살의 지극히도 평범한 2살 딸아버지 2009년 2월 25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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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02/09 12:09

지난달 "촉촉한 브라우니 만들기"는 일단 절반의 성공
- 실행은 하였으나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함-

이번달의 주제는 바로 바로 바로....


내 손으로 프로그래밍에 도전하기 두둥!!

일단 책 무조건 사기가 취미이기 때문에 구매는 했고 -배송중-

책 소개중 이부분 "코코아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이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가장 맘에 들었음 ㅡㅡ:

머든 좋다 내가 직접 만들어 보는거니까...
(처음부터 아이폰 app를 만들어 보자 이런걸 할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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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