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3 17:03

가끔 매일 같이 먹고 같이 자는 식구들끼리도 
면전에서는 말못하는 것들이 있지요

아날로그는 아니지만 클래식한 편지를 이용하는 재미도 가끔 필요하구요

그래서...

동물의 숲을 들여 놓았습니다.
스피크도 구입할까? 고민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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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05/07 14:47

어제(5월 6일)는 남편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한 지 2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발령받아 사회인이 되고, 임신하고, 우리 소율이도 태어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꿈같은 신혼생활이 가끔 그립기도 하지만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게 또 재미겠지요~ 호호

결혼 기념일 기념  'Wii 핸들'입니다~
'마리오카트'는 'Wii'에서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재밌는 게임중하나죠(어디까지나 내 기준) ^^
소율이 재워놓고 조용조용 게임한판!
어젯밤 신나게 달렸는데 남편이 너무 잘합니다..ㅜ.ㅡ
남편~ 오늘밤도 달려보아요~ 유후!


통통한 소율이
팔뚝이 정말 튼실하군요 ^ㅇ^


요즘 많이 하는 자세
몸으로 삼각형 만들기??


소율이 웃음 한판
아랫니에 이어 윗니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녀의 뒷모습
발가락이 아플꺼 가튼데..ㅡ.ㅡ


거울보는 소율이
"넌 누구냐~"


곧 졸음님이 오셨는지 찡찡~


소율이는 낮잠 모드에 들어가셨고, 엄마는 간만에 블로깅~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소율이도 엄마도 땀 뻘뻘입니다.
날도 더운데 소율이까지 안고 있으면 그것이 바로 불가마 찜질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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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
2008/08/08 00:14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녀석이 도착했습니다.
닌텐도 코리아에서 발매 해줬으면 했지만 직원이 한명?뿐이라서 (하는 일이 없어도 휴가는 가더군요 휴가 가니까 귀찮게 하지 말라고 홈페이지에 써놓고...)

무게가 좀 나가고 일본어로 되어있어서 귀찬기는 하지만 닌텐도가 발매하는 것보다 내가 일본어를 배우는것이
더 빠르겠더군요.....

아무튼 겟!!

요녀석(게임)이 들어 있지요
밸런스보드 동봉판이니까 이녀석이 주상품이고 밸런스 보드가 동봉된거지만 반대로 보이기도 하고....

거대 발판 등장!!
경비실에서 찾아 오는데 무게가 상당하더군요
택배아저씨 땡스~

마눌님이 취미로 배워두신 일본어가 남편의 게이밍라이프와 결합되며 시너지 효과?를 일이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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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7/10 10:14
내 나이 31에 곧있으면 딸이 태어나는 예비 아빠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많은 남편이나 아빠들의 한결같은 고민

과연 가족들과 와이프와 게임을 할수는 없을까?

이 질문에 대답하는 회사가 있었으니 바로 "닌텐도" 였습니다.


닌텐도 위가 일본에 발매 되었을때 당장이라도 구입하고 싶었지만

닌텐도 코리아의 "조금만 있으면 온가족이 다 함께 할수 있도록 한글로 발매할테니 기다려 주세요..."
라고 떡밥을 2년이 넘도록 흘리는 통에 EBAY 나 구매대행을 밥먹듯이 하는 나지만 참고 또 참고 또 참았습니다.

드디어 한글화 정식 발매!!

"정식 발매되는 Wii는 한국 독자코드로 일본을 포함한 해외 타이틀은 플레이 할 수 없다. 또한 게임큐브 타이틀도 즐길 수 없다."

그래 한글화에 더 많은 힘을 쏟을 수 있고 불법복제를 방지해서 더 많은 타이틀을 즐길수 있겠구나
그렇게 위로했습니다.

하지만 정식발매가 3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 도대체 게임을 발매하지 않는습니다.

전략적인건지 어쩐건지 모르지만
한달에 딱 하나! -공식적으로는 몇개 더하기는 하지만 ...

만을
발매하고 절대 다른 소식들을 전하지 않는다.

아주 아주 형식적인 답변만을 하는 문의게시판처럼
"현제 계획된것이 없으며 결정되면 식속히 알려드리겠다."
라는 답변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만 이렇게 생각하고 분노하고 있는 겁니까?
다른분들은 모두 감질맛 나는 게임발매에 만족하시는 겁니까?

제 거실장에는 게임기가 거치형 3개 휴대용 2개가 널려 있습니다.
얼마전 제 처음 게임기 였던 PS2 가 현역을 마치고 서재겸 창고에 들어가셨습니다.
여름이 다 가기전에 별다른 소식이 없으면 Wii도 같이 묻어 주어야 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세부터 25세 까지는 위스포츠 따위가 지겨워 진지 오래 됬고.. (35세부터 95세까지는 관심도 없다)
게임경험의 유무를 떠나 지겨워진지 오래고
같은 출발선상에서 즐기던 유저 모두 지겨워졌으며
가족중 누구도 지겨워 지지 않은이가 없고
특히나 어머님은 먼지만 쌓여 있는 Wii를 언제고 창고에 박아 버리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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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TAGWii
2008/04/29 09:42

어렵게 정말 어렵게 도착했네요

이제 장식장을 게임용으로 하나 구입해야 할까봐요

자리가 부족해지려고 하네요

마눌님이랑 어제 처음 해봤는데 한밤중에 몇시간 미친 사람들처럼 웃었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팔이 아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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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4/27 01:33
결국 멍청한 닌텐도 영업(출시일의 비정상적인 선택) -통상적으로 닌텐도는 목요일 출시를 원칙으로 해왔음
그렇게 해야 예약판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일반 구입자보다 하루정도는 빨리 받아 볼수 있고 적어도 시중에 풀리는 시간과 같은 시간에 받아 볼수 있다는 상식때문에 -

덕분에 마눌님과 주말을 Wii 와 같이 보내려던 계획이 모두 엉망이 되어버림
나이먹고 게임기 택배를 하루종일 기다리는 하찮은 아저씨를 만들어 버림 ㅡㅡ:

출시일은 26일 이었고 하필이면 토요일을 출시일로 만들어 배송으로 얼마든지 사고가 날수 있도록
방치해버림 (물론 택배사에는 26일 배송을 지켜줄것 이라고 명시했겠지만 우리나라 택배사들의 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생각임) - 우리나라 택배사들은 토요일 오전배송을 대부분으로 하고 일부 15시 정도까지 하는것으로 알고 있음

대부분 지방 구매자들은 그날 오전에나 물류센터에서 지방으로 배송된 정보를 보고 기다렸지만 당연히 토요일 오후 물건을 받아 볼수는 없었음
 
이미 25일 일반구매자들은 대형마트를 통해 얼마든지 구입이 가능했기에 출시일을 지키려고 했다는 변명따위는
구차하게 하지도 마세요

다음으로 택배 (대한통운 택배)에 분노하는 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 배송지 조회로 26일 13~15시 사이에 배송할것임을 명시해 무조건 집에서 기다렸음

고작 한다는 것이 허위로 배송완료를 표시해 놓고 전화도 받지 않고 퇴근해 버림
(배송이 토요일 오후라서 바쁘다면 직접 방문 수령할 생각도 있었음 단지 전화를 했다거나 받았다면)
나중에는 귀찮았는지 전화기전원을 꺼 버림

지역 배송센터에도 전화해 보았지만 당연히? 퇴근  ㅡㅡ:

배송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배송하는 분 이름, 전화번호 그리고 사진까지 떡하니 걸어 놓았던데
이건 머하자는 것인가요? 사진 보며 욕하라는 건가?

해당 판매사인 인터파크에는 "허위발송 신고"를 해놓은 상태 -그렇게 해봐야 머 신경도 쓰지 않겠지만-

31세 아이 아버지 게이머가 얼마나 게임을 구입할지는 모르지만 다시는 예약판을 구입하지 않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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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4/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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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 정식발매 발표
가격:22장

2.한국 단독 코드
자주 들르는 커뮤니티는 망하겠다는 둥 일판을 사겠다는 둥 떠들지만
거긴 원래 떠는는곳(커뮤니티)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곳이니
우리 마눌님과 같은 위를 실제로 살까 말까를 결정하는 주부들은 그게 먼지도 모름 ㅡㅡ:
- 다만 위핏을 바로 해볼수 없어서(전략적을 시기를 조정하여 언젠가는 발매하겠지만)-
실제로 올해 안에 준비하겠다고 코멘트 했군요

이것저것 장바구니에 담다 보면 (기본적인 시작의위 위스포츠 추가 눈차크정도)
30여장이 소요될듯

모델은 그림에도 나온것처럼 "원빈" 다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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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3/1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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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가는 게임샾에서 4월 예정이라는 문구로 광고를 하고 있네요
심의를 마치고 기다리는 게임들도 속속 보이고 있으며 이번에는 누가? (장동건,이나영) 광고에 투입될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건 4월에 목요일

3, 10, 17, 24

자 판돈들 걸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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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
    2008/02/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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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를 기다리는 분들이라면 가장 기대하고 있는 "3월15일설" 하지만 이 날짜라면 벌써 여기저기
    판매에 관한 이야기가 솔솔 흘러 나와야 할테고

    여기저기 들리는 3월 어려움 4월 가능설과 무슨소리 기업이윤에 따라 5월 어린이날 전 발매설등이
    나오고 있네요

    자 그럼 몇일일까요?
    닌텐도 특성상 목요일 출시를 어긴적이 없기에 대략적으로 남은 일수는

    3월부터 5월까지 목요일은

    3월 6일/13일/20일/27일
    4월 3일/10일/17일/24일
    5월 1일/8일/15일/22일/29일

    여러분이 위 "Wii"를 판다면 언제 팔고 싶나요?
    -물론 심의나 허가등의 문제로 인한 발매연기를 제외하고 날짜만을 놓고 생각해 봅시다-

    전 5월1일에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어린이날 버티기 기술을 구사하는 어린이들을 타켓으로하는-

    참고로 NDSL 국내 정실 발매는 2007년 1월 18일 목요일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가을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할수만 있으면 상관없기에 추석 전이면 상관없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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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
    2007/11/17 1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Blu-Ray profile 1.1 을 지원할 예정이며 알려진 것처럼 DivX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점점 PS3는 멀티미디어 기기가 되어 가고 있고 Wii는 운동기구 xbox360은 게임기가 되어가는군요
    결국 결론은 풀삼위일체?

    두가지 기능이 예정이라기 보다는 희망사항이다라는 표현이 맞을것 같네요 .01이면 안정성에
    무개를 두는게 맞을거 같구요 본의아니게 헛소문이었다면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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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
    2006/09/14 21:06
    관심 있는 분들이야 벌써 알고 계시겠지만 (주관적인 관심사항만을) 잠시 거들떠 보자



    요렇게 생긴 녀석 Wii

    가격

    몸뚱이 가격
    S사의 K모씨의 말에 의하면 구시대의 조건만을 가지고 있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다
    조낸 싸게 나올거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말끔히 해소하며 20장 후반대
    물건너 올경우 30장 중반대는 거뜬

    소프트 가격
    수천년간 이어온 장사꾼들의 거짓말 "우리 이거 팔아봐야 남는거 없어!"
    하지만 게임기는 사실 그렇다 별로 남는거 없다 초반에는...
    역시나 프린터 팔듯이 기계를 꽁짜로 넘겨 주고
    잉크를 졸라 비싸게 팔아야 한다는 소리인데 역시나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블루레이 HD DVD들과 박빙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뒤떨어지는 저장 미디어로 어떻게 커버할까 걱정하던 기우를 말끔하게 씻어준다

    주변기기
    "따로 또 같이"
    나이 서른에 몽둥이를 티비보며 흔들어 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 패드를 가지고 게임을 하면 "저 인간 나이 계란한판에 게임이나 하고 있네 "라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미쳤나?" 소리를 듣지는 않는다 -

    구입해 줘야 한다 18000
    온가족이 다함께 즐겨 볼까? 살포시 위 금액에 곱하기 머릿수 해주신다

    눈이 가는 곳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눈여겨 볼만한 것은 버추얼 콘솔 다운로드
    FC 500엔, SFC 800엔, N64 1,000엔
    의 저렴한?

    - 이거 불법이야?라고 물어볼 정도로 늘상 즐겨왔던 것을 돈주고 사라니-

    가격에 판매될 예정

    마눌님과 보글보글 하려고 "타이토 메모리즈"를 구입하는 나라면
    몇개 구입해줄 만한 게임이 있다.
    "내가 이거 하면서 동네 오락실 주름잡았는데"
    라며 군대이야기 하듯 솜씨를 발휘해 보자

    PS.참고로 난 아직도 소니빠이다 (욕이란 욕은 다 하지만)
        이제 마지막 희망이라면 다 까발렸으니 대충 숫자라도 맞춰 나와줬으면 싶다 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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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