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오후에 출근하게 되어서 늦잠을 자려고 하는데 소율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아빠 그만자" ?
# 계란 후라이 하고 미역국에 밥을 먹이는데 계란만 먹고 밥은 먹는둥 마는둥
"엄마한테 혼난다" 하면서 출근한 마눌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소율이 왜 맘마 안먹었어요?"
"맛없어서..."
직설적인 녀석............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율이는 잘지내요 (0) | 2010/06/08 |
|---|---|
| 소율이 왜 맘마 안먹어요? (0) | 2010/04/30 |
| 비내리는 4월 수요일 소율가족 소사 (0) | 2010/04/28 |
| 4월에는 가족사진을 찍으세요 ^^ (2) | 2010/04/26 |
| 박소율양과 강대한군 (0) | 2010/04/25 |
| 소율이는 치즈를 좋아해요 (0) | 2010/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