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1 00:32

일명 "내 사랑을 바다에 맹세해. 부서지는 파도에 맹세해" 프로젝트





반지도 준비 했구요 ^^



기차표도 준비 했습니다.


저 오늘 프로포즈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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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6/11/03 14:13
4.8일을 예정하고 있었는데
이넘의 교육청에서 교육을 4월초에 잡는 바람에 3월 중순으로 변경이 될거 같아요
3.18일 정도...

여러가지로 바빠질듯 합니다

일정이 당겨지고
집을 일찍 구해야 하고
예식장 예약도 급한일이 되었습니다.

느긋하게 맘 먹고 있던 프로포즈 이벤트또한 발등에 떨어 졌네요
지대로 만들려면 준비할게 많은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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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6/08/15 16:26
여자들은 크고 화려한 이벤트나 선물을 바라지 않는다

다만 작고 빤짝 거리는걸 원할뿐  ㅡㅡ



ps.정말로 궁금해서 지난번에도 포스팅 했지만 기혼이신 분들, 프로포즈 해보신분들 제발 답변좀 해주세요

프로포즈할때 사용하는 -대부분 반지 사용하지 않나요?- 반지는 그때 쓰고 그만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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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6/06/15 20: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뜩 생각이 난건데
보통 프로포즈 할때 반지 끼워 주잖아
그것도 다이아가 송송 박힌 이쁘장한 걸로

그럼 그 반지는 그걸로 끝이야
결혼 반지는 또 사야 하는거구?

가난한 연극배우 같은 삶에서 프로포즈도 쉽지는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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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