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1 21:21

^^
지역이 멀다보니 의도하지 않은 상태로 왔지만

제가 초콜릿을 먹어본것중 세손가락에 들 만큼 맛이 좋았답니다.
마눌님도 너무 너무 맛있데요 (아껴서 하나씩 먹고 있어요 ^^)

소율아버님이라...
왠지 나이가 30년은 더 먹어버린 느낌 ㅡㅡ:

ps. 마눌님 외의 여자사람에게 선물을 받아본게 얼마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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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2/14 16:42

몇년간은 나만을 위한 초콜릿을 먹어 왔지만
이제 갑과 을의 관계(본인 사망시 보험금을 받는 분=마눌님) 가 되니

직장에서 돌리는 초콜릿에 +1 이 추가 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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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7/02/15 00:06

마눌님이 하사하신 초콜릿 상자

작년처럼 핸드메이드가 아닌 종합선물셋트군요 -사실 이게 편하죠 ^^-

삼양에 있는 친구 녀석이 보내준 신제품 "맛있는 라면 "


라면에 웰빙이란 이름을 달고 브로콜리를 건조시켜 넣어 두다니 먼가 언발란스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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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