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제까지 입학금 명목으로 5만원 물품비라는 명목으로 10만원 정도가 소요 되었네요
도시락은 직접골라 주고 싶어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설명회에 다녀 왔는데 마눌님이 설명을 듣는 동안 여기저기 둘러 보는데 일과표에 첫시간이 아침인사로 멀먹고 왔는지 이야기 하기가 있더라구요
결혼생활 5년동안 아침을 먹은 기억이 없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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