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5/04 어린이집 상담 (2)
  2. 2011/03/25 소율양은 어린이집 적응중 (2)
  3. 2011/03/10 소율이는 적응중
  4. 2011/03/03 어린이집 첫 등원
  5. 2010/11/03 어느새
  6. 2010/09/14 소율이 어린이집 보내기 작전 1
2011/05/04 00:49


오늘 어린이집 담임선생님을 만나 상담하고 왔습니다..
상담이라니 뭐 그리 거창한건 아니구요,,
소율이 어린이집 생활 이야기 듣고 온거죠..^^
이런게 첨이다보니 쑥스럽기도 하고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
소율이가 긍정적이고 밝고 친구들과도 잘 지낸다고 하니
그냥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기쁘던지요.. 헤헤..
소율이가 어린이집 적응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율이와 전주에서 비빔밥을...  (0) 2011/05/16
선물  (0) 2011/05/06
어린이집 상담  (2) 2011/05/04
일요일 오후  (0) 2011/04/25
비오는 날  (0) 2011/04/19
소율양은 어린이집 적응중  (2) 2011/03/25
Posted by BULA
2011/03/25 16:56
감기를 달고 삽니다.
약을 계속 먹는데도 차도가 없어서 병원에 가니 한번 걸렸던게 낫고 다시 한번 감기 ..........

한약도 먹여보고 양약도 먹여보고 해도 소용없음
코 찔찔 거리며 "항히스타민제"를 달고 살아요

 
같은반 남자녀석 하나가 자꾸 밀고 발로 밝고하는데 ㅡㅡ:
일단은 참고 있어요

잘지내고 있는지 늘 불안하네요
에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요일 오후  (0) 2011/04/25
비오는 날  (0) 2011/04/19
소율양은 어린이집 적응중  (2) 2011/03/25
소율이는 적응중  (0) 2011/03/10
어린이집 첫 등원  (0) 2011/03/03
소율가족 돌아 갑니다  (0) 2011/01/23
Posted by BULA
2011/03/10 14:22


소율이는 어린이집 적응기간 입니다..
하루 한시간씩 이틀 다녀오고 바로 감기에 걸려버렸어요..
이제 4살 나름 커서 보내니 괜찮을꺼다 했지만 역시나군요..
그래도 선생님 손 잡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쿨하게 어린이집으로 들어가버리니 적응 잘 하고 있는듯합니다..
(남자녀석 하나가 자꾸 민다고 해서 그건 좀 걱정이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 날  (0) 2011/04/19
소율양은 어린이집 적응중  (2) 2011/03/25
소율이는 적응중  (0) 2011/03/10
어린이집 첫 등원  (0) 2011/03/03
소율가족 돌아 갑니다  (0) 2011/01/23
아빠! 이렇게 하면 무서워!  (0) 2011/01/06
Posted by BULA
2011/03/03 10:00




신발장은 아수라장

소율 아자아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 입학식겸 적응기간이라서 9:40분에 데려다 주고 11:00에 모시고? 왔습니다.

간식만 먹고 왔는데 벌써 다른 오빠가 발을 밟아서 손에 상처가 났어요 ㅜㅜ

피곤했는지 점심먹고 골아 떨어 졌답니다.


걱정대신 수고했다고 말해 주고 싶네요 

내딸! 너 이녀석 화이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율양은 어린이집 적응중  (2) 2011/03/25
소율이는 적응중  (0) 2011/03/10
어린이집 첫 등원  (0) 2011/03/03
소율가족 돌아 갑니다  (0) 2011/01/23
아빠! 이렇게 하면 무서워!  (0) 2011/01/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0) 2011/01/03
Posted by BULA
2010/11/03 21:49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소율이가 스스로 신발정리를 했어요..
나란히나란히..
오늘 엄마는 소율이가 내년 3월부터 다닐 어린이집 상담을 하고 왔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비교해보고 결정해야하는데 워킹맘은 그것도 쉽질않네요 ㅠㅠ
소율이가 몇달뒤면 가방매고 어린이집 간다생각하니 여러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해에도 소율이는 빼빼로를 냠냠~~  (0) 2010/11/11
노란색 은행나무  (2) 2010/11/08
어느새  (0) 2010/11/03
가을이 벌써 가면 서운한데  (2) 2010/10/31
서울동물원  (2) 2010/10/25
소율이 삐졌어요 ㅜㅜ [딸과 페이스타임 시전]  (4) 2010/09/24
Posted by BULA
2010/09/14 16:29

childcare.go.kr

이곳에 가면 살고 있는곳에 어린이집을 검색할수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대전 유성구에 국공립 어린이집은 한곳이군요
거기다가 너무 멀어서 패스~

노은동으로 구역을 줄여 봅시다 먼곳까지 차량으로 보낼수도 없고 아이에게도 좋을리 없으니....

국공립이나 법인따위의 보육시설은 존재하지 않음


일단 민간개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알아봐야 겠네요
다행?스럽게도 7군데가 보이네요
하지만 정원이 거의 차 있어요

정원이 다 차있는건 둘째치고 초과된곳만 4곳이 됩니다.
이정도 되면 이건 머 어쩌라는 건지......
몇군대 가까운곳을 전화해 보니 무조건 기다리시오
내년에도 자리가 없음 이란 답변뿐


가정 어린이집중 보건복지부 인증은 받은 곳중 정원이 가득차지 않은 곳 없음
일부 가정식 어린이집 몇명의 자리 존재




끝?

보낼곳이 없음


결론 
아이를 낳고 싶으시거든 특히나 어린이집이란 곳을 이용하고 싶으시거든
출산계획과 함께 어린이집을 예약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절대 이용할수 없음

PS. 그래도 내일부터는 발로 뛰어가며 주변 어린이집을 탐문해봐야겠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