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삼일 같이 놀아 줬더니 오늘 출근했다고 일어나서는 엄마를 볶고 있나 보네요
마눌님이 페이스타임을 요청했길래 받아 줬습니다.
그렁 그렁 눈물 흘리는 녀석을 보니 슬프네요
"나도 데리고 가야지 왜 아빠만 가!"
내일부터 주말이니 또 놀아 줄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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