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0 11:45

1.저 오늘 프로포즈 하러 갑니다.
2007/01/21 00:32


2.역시난 동경보다는 오사카 입맛이다

2007/06/01 23:29

3.행정기관으로 부터 우리 결혼을 인정받기

2007/07/12 09:37

4.PLAYSTATION®3(PS3™) 구입 오픈케이스

2007/08/05 10:20

5.기타히어로 3 "락의 전설" 이 도착했어요

2007/11/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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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7/06/01 23:29
동경에서는 고생많이 했는데 오사카는 역시나 음식의 천국이었다.
숙소에 짐을 풀고 가장 먼저 먹었던 새우튀김 돈부리(덮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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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7/05/31 23:00
자리가 정해진 극장도 아닌데
이제 4-5회 비행기를 탔지만
난 늘 왜 날개쪽일까?

사실 날개쪽이 오히려 볼게 더 많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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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서울 워커힐 로맨틱 패키지 "W Dreams in Romance"  (1) 2007/05/22
Posted by BULA
2007/05/25 23:33
샴페인을 마시고 난 다음날 아침 - 한강 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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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7/05/25 00:07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침실까지 가져오는 밥상
아침은 계란뿐이라니 ...
이걸 4장이나 받아 먹고 ㅜㅜ
오물렛과 스크렘블(밤새 힘든?신혼부부가 이거먹고 힘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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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7/05/22 23:28
깜찍한 분위기에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와인을 마시며 하룻밤
1.평생 한번이라면 가볼만 함
2.세금포함하고 미니바 대충 이용하다보면 어마어마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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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7/04/12 10:27


  • 원더풀 룸에서의 1 박 (2인 기준)
  • 한강 전망으로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 / *객실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W 스타일의 로맨틱 객실 장식
  • 객실 내 고급 샴페인
  • 객실 상황에 따른 check-out 연장 가능 (오후 3시까지)


    아마도 평생 국내 호텔에서 잠을 자볼일이 없을것 같아서 강도?같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예약했습니다.

    W seoul은 숙박을 경험이라고 부르더군요 [One Night Experience at Wonderful]
    기억에 남는 경험하고 오겠습니다.

    W 서울 워커힐 로맨틱 패키지 " W Dreams in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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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
    2007/03/22 10:19
    날짜 서비스이름 세부내역 서비스합계
    Hotel
    2007-05-07(월)부터
    2007-05-10(목)까지
    (3박)
      hilton hotel osaka
    1-8-8 Umeda Kita-Ku Osaka 530-0001 Japan
      Standard
    더블 1개
    Breakfast
    [ 대기 ]
      KRW 570,300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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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
    2007/02/13 20:11
    아직 많이 남았는지 알았는데 이제 80여일 남았다니 ㅡㅡ
    .
    .

    그런데 왜이렇게 한가하고 널널한거야 ^^

    일단은 웨딩 촬영이 3월16일에 잡혔네요

    장소는 요기에서 " 라마리에 " 에서

    이곳에 큰 점수를 준 이유는 일단 무슨 풍경사진을 찍듯 광각으로 넓게 잡아 준다는거

    가끔 보면 디테일하게 예비부부가 무슨 모델도 아닌데 표정관리까지 요구하고는 해서

    그거 하나만 보고 선택 했어요 - 아마도 실제 촬영에 들어가면 머 비슷하게 힘들겠지만 -

    남자는 소품이나 마찬가지이므로  마눌님 심기나 불편하게 하지 않으면 된다는 지도편달 받았음.

    아 다음 문제는 집인데 에휴 집 구하기 쉽지 않음 ㅜㅜ

    이러다가 그냥 지금 살고 있는 집에다 도배나 하고 살아야 할지도 ...

    일단 패스

    문제의 신혼 여행

    결국 남은건 발리에서 초호화 풀발리 -요즘 연예인들 사진작가 하나씩 대리고 공짜로 다녀오는곳 -
    이냐

    다시 한번 시작되는 무작정 일본여행기 - 컨셉을 놀이 공원으로 잡고 오사카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와 동경 디즈니 랜드를 다녀올까 생각중 -

    인데 참으로 어려운 문제임  ㅜㅜ

    누가 시켜주는 데로 갔다 왔으면 좋겠당

    빨리 살림 물품 업뎃 시켜야지 고고싱

    ps.
    보르도2가 나왔더군요 일단 그녀석으로 기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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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
    2007/01/29 21:42
    이제 1000일을 막 지난 알만큼 아는 사이

    대부분 따뜻한 나라 풀빌라 빌려서 왕처럼 놀고 오라는데

    무작정 떠나는 일본여행은 안되는건가?

    모르겠다 너무 어려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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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
    2006/12/31 12:50
    결혼준비 진행상황

    예식장을 가계약하고 밥먹으로 간다고 했지만 아직 못가봤네요 꼭 가서 공짜밥 먹어야 하는데 ^^
    사진관도 아직 확정된건 아니지만 업체는 거의 결정이 되었고
    본식 드레스를 어디서 할건지의 조율을 식장과 스튜디오에 통보하고 결정하는 과정만이 남아 있네요

    집은 맘에 들어 하는 곳이 있어서 매물을 계속 지켜 보고 있는데 오늘 우연히도 쿨매물이 하나 나와서
    두근두근 하네요 제 고집을 생각하면 아마도 그곳에서 살게 될것 같아요
    대형 매장 홈에버(구 까르푸)에서 건널목 하나 거리
    내 직장과 도보로 10분 거리
    아직 결정되지 않은 마눌님 임용을 생각하며 대부분 커버할수 있는 지하철역과 도보 15분 거리

    그리고
    가장 맘에 두고 있는 천변을 앞에 두고 있는 조망(사실 작은 평수는 전망좋은 천변대신 유성 중앙 모텔집중지역 이 될 가능성도 아주 많음 ㅡㅡ:)과 끝까지 뛰어가면 택시타고 돌아와야 할만큼 긴 조깅코스

    단지
    뒤쪽으로 끝없이 펼쳐진 모텔들이 썩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일단 아이가 생길때 까지는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 합니다.

    아직 126일 남았네요
    이제 정말 바빠 질것 같아요 ^^


    PS
    신혼여행을 발리 리조트 코스로 편안하게 쉬다 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일본 열도 싸돌아 다니기가 해보고
    싶기도 해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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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
    2006/07/26 20:06
    저녁을 먹고 난후 띵동 문자 한줄

    "우리 발리로 갈까요? ^^*

    어딘들 못가겠소? 당신만 함께 해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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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