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6 23:18
오늘은 소율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 입니다..
이제는 미지근한 엄마 아빠에게
소율이가 어버이 날 선물 겸 결혼기념일 선물(?)을 주네요^^



아직은 선생님의 손길이 많이 느껴지는 카드에요~
하지만 "엄마 아빠 사랑해요"를 큰소리로 외치며 건네주는 소율이가 너무 예쁘네요^^


카드를 열어보면 꽃 한송이와 소율이의 뽀뽀가 있어요~
고마워 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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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1/04/25 00:21
아빠는 출근한 일요일 오후
심심해 하는 소율이와 마트 구경가기를 해보았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


오렌지 주스도 혼자서 다~ 마시고..



꼭 사야한다는 볼펜과 메모장을 산 후 바로 사용해 봅니다.
꽤나 진지해보여요..ㅋ
딸과 둘이 보내는 시간은 무척 즐거워요,, 일단 체력을 충분히 비축해야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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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1/04/19 07:21


퇴근길 비가 오길래 우산 펴줬더니 좋아하는 소율이..
비오는 날 걸어서 병원가기 미션은 너무 어려워 포기한 엄마..ㅋ
한 달 넘게 감기 달고 있는 소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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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10/08/19 09:37



소율이는 요즘 깡총깡총 뛰어다니며 노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날은 더운데 어찌나 뛰어 다니는지
늘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답니다.

물론 엄마 아빠도 몇시간 놀아 주다보면 녹초가 되구요 ㅡㅡ:

그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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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08/23 16:22
소율이가 걷는 것을 주로 집에서만 하다보니
신발을 신켜주면 발바닥 느낌이 이상한지 걷지는 않고 신발을 벗어버리기 일쑤였는데요..
놀이터에서 "뾱뾱" 소리나는 신발 신고 걸음마하는 아기들을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소율이도 어서 그 대열에 합류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틈나는대로 신켜주었더니 며칠전부터는 신발을 신고도 잘 걷더라구요^^



소율이 걸어다니면 외출하기 좀 수월해지려나요?
걷다가 꾀나면 오히려 안아달라고 더 난리라던데.. ㅋ
그래도 이제 소율이 손잡고 나들이 갈 날, 머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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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
2009/06/30 15:10
장마철인 요즘 덥고, 끈적끈적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소율이는 땀을 뻘뻘~
비라도 시원하게 내리면 좋을텐데, 이곳 대전은 흐리기만하고 비는 많이 오지 않네요..

소율이는 그동안 '도리도리'를 알려주었지만 하지않다가
어젯밤부터 온몸을 이용한 '도리도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메롱'은 오늘 아침 혀를 낼름거리길래 시켜봤더니 잘 하네요~^_^


온몸을 이용한 도리도리~



메롱메롱하는 소율이
아구 이뻐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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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
2009/05/28 23:01
게으른 소율엄마의 '간만의 블로깅~'

소율이 5개월 무렵 집 앞 놀이터에서 만나 알게 된 친구 '철'
주변에 또래 아기들은 많지만 월령까지도 비슷한,, 귀한 친구입니다.^^
철이의 초대를 받고(정확히 말하자면 철이엄마의 초대지만^^;) 소율이 놀러갔다 왔어요~


이번이 두번째 초대였는데, 역시 조금 낯설어합니다.
한 5분간은 저 자리에 앉아 꼼짝을 안하더군요~
신중하고 조심성 많은 소율이입니다.^^


이친구가 '철'!!
잘생긴 남자친구에용~
소율아빠는 조금 질투할지도... ㅋ


역쉬 남자인 철이가 먼저 다가와줍니다.
"어서와 소율~ "하고 말하는거 같져? ㅋ


아직은 서로 탐색 중


"괜찮아~ 낯설어하지말라구~"
씩씩한 철^^


소율이도 긴장이 풀렸나봅니다.
이제서야 웃어주네요^^


"나 손가락 빠는거 보여주께~ 난 엄지손가락을 이렇게 빤다규~" ㅡ..ㅡ

요즘 소율이가 손가락 빠는 것 때문에 엄마아빠는 조금 고민입니다.
못빨게하면 아기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라고 하니 마냥 못하게 할 수도 없고..
노리개젖꼭지도 줘봤지만 역시나 손가락이 쵝오라고 손가락만 고집하는 우리 딸님~


아기들은 모두 다 예쁜데, 이렇게 둘이 있으니 두배로 예쁘네요 ^.^


소율이 천진난만한 표정


소율이 뭘 봤길래?
발가락엔 여전히 힘주고 있고나~ㅋ


친구끼린 이렇게 부대끼며 노는게 제맛~
소율이 손이 빨라 잘 안보이지만
사실 이 장면은 소율이가 철이 엉덩이를 두들겨주고 있는 거랍니다.
아기들의 재롱에 엄마들은 깔깔깔~


처음보는 장난감에 심취하신 딸님.

철이네 집에는 동화책도 많고 새로운 장난감도 많아서 소율이가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아기들 크는 얘기에 엄마들은 시간 가는 줄 몰랐구요.. 호호
이제는 정말.. 아기엄마가 다 되었구나.. 생각한 소율엄마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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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
2009/05/07 14:47

어제(5월 6일)는 남편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한 지 2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발령받아 사회인이 되고, 임신하고, 우리 소율이도 태어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꿈같은 신혼생활이 가끔 그립기도 하지만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게 또 재미겠지요~ 호호

결혼 기념일 기념  'Wii 핸들'입니다~
'마리오카트'는 'Wii'에서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재밌는 게임중하나죠(어디까지나 내 기준) ^^
소율이 재워놓고 조용조용 게임한판!
어젯밤 신나게 달렸는데 남편이 너무 잘합니다..ㅜ.ㅡ
남편~ 오늘밤도 달려보아요~ 유후!


통통한 소율이
팔뚝이 정말 튼실하군요 ^ㅇ^


요즘 많이 하는 자세
몸으로 삼각형 만들기??


소율이 웃음 한판
아랫니에 이어 윗니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녀의 뒷모습
발가락이 아플꺼 가튼데..ㅡ.ㅡ


거울보는 소율이
"넌 누구냐~"


곧 졸음님이 오셨는지 찡찡~


소율이는 낮잠 모드에 들어가셨고, 엄마는 간만에 블로깅~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소율이도 엄마도 땀 뻘뻘입니다.
날도 더운데 소율이까지 안고 있으면 그것이 바로 불가마 찜질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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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
2009/04/11 13:46


육아 블로그를 쓰시는 많은 분들이 하시는 그 것.
바로바로 엄마,아빠 어릴때 모습과 아기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
저희부부는 연애시절 같이 다니면 '남매'냐는 질문을 받을만큼 많이 닮았다는 소리를 듣곤했는데요,,
다른건 아직 잘 모르겠고
소율이 귀는 엄마 귀를, 손은 아빠 손을 닮은 것 같습니다.
한 번 보시죠~ ^^


소율아빠 백일사진입니다.
동글동글 귀엽습니다..ㅋ


제 백일사진입니다. 
지금과는 달리 통통한 모습이지요? ㅋ


소율이입니다.


잠시 생각하는 척..


소리한번 질러주고..


불만있는 모습..


웃음한번..
살짝 나온 아랫니가 보이는구나~


그만 찍으시죠~
인상 팍~  

따뜻하고 나른한 토요일 오후
심심한 엄마가 재미로 올려봤습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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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
2008/12/16 20:47

양인형보다 더 귀여운 녀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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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10/11 00:47



이제 제법 재롱도 피우고 잘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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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10/05 21:17

소율이는 잘먹고 잘자고 잘놀아요 ^^

 - 젖 먹고 입에 표시 다 내고 자는 소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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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10/02 23:35

이제 제법 "응애 응애" 에서 벗어나
낑낑거리거나 "오롯"등의 감탄사를 구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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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9/28 08:58

우리 소율이 잘먹고 잘싸고 .. 잘 자고
쑥쑥 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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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8/09/19 18:13


우리 소율이 발바닥이에요

얼마 지나지 않아 저 조그만 발로 여기 저기 돌아 다니겠죠?

초점책 보며 눈 교정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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