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22:28

토요일 내린 비로 날씨가 쌀쌀했지만
가을이 다 가버리기 전에 무릅쓰고 외출을 감행했습니다.

10분 거리에 계룡산이 있지만 이런 시즌이면
늘 10분이 1시간이 되기때문에 특히나 요즘같은 시즌(무서운 신종플루)에는 사람 많은 곳은 피해야 겠죠 ㅡㅡ:
아빠 엄마의 모교이기도한 충대를 방문했습니다.


" 두려워 말고 엄마를 따라가 보자 "



잔디밭에는 밤사이 비로 떨어진 납엽들이 뒹굴고 있었고
이제 소율엄마도 3학년2반이구나 라는 생각에 잠시 ....



요즘 들어 걷는 폼이 제법 어린아이들 다워 졌습니다.
여기 저기 둘러 보기도 하고 다른 가족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
발걸음도 가볍게 ^^


이제 자기도 짐 하나쯤은 가지고 올수 있는 소율이가 되었답니다.
"돗자리 정도는 딸이 책임질게요 !"



후렌치 후라이에 진리!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인 파파이스 후렌치 후라이
정말 맛있으니 가까운곳에 파파이스가 있다면 꼭 주문해 보세요
[라지 사이즈도 있답니다 ^^]


파파이스는 충남대 기숙사 1층에 있습니다.

카이스트에는 버거킹이 있구요
2008/01/17 - [BULA LIVE] - 우리 아기가 먹고 싶다는데...

아 또 먹고 싶다...

충남대에는 파파이스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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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23:07

오늘은 우리 마눌님이 제일로 좋아하는 "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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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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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왕 퀘스트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식기전에 엄마와 아기에게 가져다 주기 위해 전 미칠듯한 스피드로 집으로 복귀
요즘 매일매일 수집과 배달 퀘스트로 바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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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17:02

몇일전 부터 온라인게임 오픈베타 시절에나 하는 어떤 재료 몇개 구해오기
퀘스트같은 미션들이 계속해서 전달 되고 있다.

처음에는 뜬굼없이 양송이 스프가 먹고 싶다고 하고
올겨울 가장 추웠다는 어제 저녁은 붕어사만코가 먹고 싶다고 해서 구해 왔다.
다행이도 두가지 아이템은 3분거리 가족마트에서 파는 것이라서 별 고생 없었지만

오늘은 다르다

버거왕의 와퍼라는 아이템을 구해 와야 하는데 - 그게 머 어렵냐는 분들도 계시리라 하지만...-
대전에 버거왕은 한곳 뿐이며 그것도 L모 백화점에 있는 매장뿐이다
그곳은 출퇴근 시간이면 고렙몹들이 우굴대기 때문에 한번 들어 가면 잛은 시간에는
빠져 나오기 힘든 던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생긴것이 버거왕의 와퍼 아이템

과연 펭귄아빠는 식기전에 아이템을 아기에게 전달할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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