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를 블루레이로 소장하며 봤던 기억에 참 기대 만방이었던 작품이었는데
솔직히 중간 중간 졸면서 본 편도 있었고
9편에서 오키나와 상륙하면서는
군대 다녀온 예비역 민방위의 마음과 3살짜리 딸아이의 아빠라는 마음이
교차하며 누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했습니다.
10편을 오늘 볼 예정이구요
퍼시픽이 끝나고 로스트가 2편남은 시점
하우스는 미적지근하고 너스재키는 진부한 시점
빅뱅이론은 3시즌이 몇편까지 나왔나도 망각한 시점
저희 부부 미드생활에 먼가 활력소가 필요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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