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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30 소율이 왜 맘마 안먹어요?
  2. 2009/05/13 여름이 성큼(246일) (3)
2010/04/30 12:47
소율이 먹이려고 아침부터 스탠팬(스탠팬에 계란 후라이 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 으로 계란을 
후라이 하고 장조림을 어머니? 아니 아버지의 정성으로 결따라 잘 찢어서 약간의 간장을 두루고 
콩나물을 좋아 한다고 해서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서 
잘 비벼서 먹여 줬더니 ........


아빠 삐뚤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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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9/05/13 12:00
요 며칠 사이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소율이는 땀이 송글송글~
아기들에게 힘든 계절인 여름이 다가옵니다.

혹시 감기라도 걸릴까 긴팔내복을 입혀놨었는데 땀을 줄줄..
오히려 땀이 식으면서 감기에 걸릴꺼같아 시원하게 반팔슈트 착용~!!
다리가 자유롭게 움직여지니 더 잘 앉고 방향전환도 자유자재로 휙휙~
언제쯤 혼자 앉나 했더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혼자 앉는법을 터득했네요.
조만간 붙잡고 서기도 할 듯 합니다.

말도 배우려는 듯 "맘마" "엄마" "아빠"를 하네요.
아직 "아빠"는 발음이 정확하지 않고
누가 "엄마"인지는 모르는 듯 아빠보고도 "엄마"라고 합니다.
자기가 필요할때 그냥 "엄마"라고 하는 것 같아요^^
소율이 목소리가 어떨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너무나 예쁜 소리입니다. TㅅT

소율이 모습보니 정말 여름이 온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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