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4 22:36

나이키 플러스를 사용하면서 처음 구입한 신발은 모아레moire였습니다.
물론 저가의 신발이기는 하지만 광고처럼 런닝을 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의 쿠션닝을 가진 신발이었습니다.

물론 소율아빠는 정상 체중에서 15k 늘어 있기 때문에 지나친 런닝보다는 빠른 걷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정도 쿠셔닝에 산책?화 정도면 충분하더군요

그리고 비슷한 수준의 신발 하나를 더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상하리만치 인기가 있었던 루나글라이



디자인은 그러저럭 맘에 드는데 끈이나 기본적인 마감이 모아레보더 떨어져 보이더군요
비가 와서 착용은 못해보고
월요일에 한번 신고 나가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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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
2007/05/19 00:20
뛸때마다 블로그에 기록해서 동기부여를 할생각입니다.
오늘은 비도오고 해서 날씨가 쌀쌀하더군요
거리보정을 하고 테스트만 하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00여 미터를 숨차게 뛰어야 고작 67칼로리 라니 ㅜㅜ
집에 와서 마눌님과 떡뽁기를 먹었으니 +100칼로리 정도 되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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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