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7/16 오늘 같은 날 그냥 ......
  2. 2009/04/29 소율이 많이 컸어요(233일) (6)
2010/07/16 10:44
샤워하고 푹 자고 싶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9/04/29 00:34


이렇게 늦은시각 글올리는건 처음인듯합니다.
요즘 소율이가 낮잠을 잘 자려하지 않아서 블로그에 글쓰는것도 어렵네요..
졸린것은 분명한데 눕혀놓으면 온 방안을 돌아다니고, 벽을 박박 긁기도하고, 발차기도 심하게 아주 심하게 하느라
어쩔땐 잠드는데 한 시간이 걸리기도하고, 그대로 그냥 자지 않기도 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엄마만 잠깐식 졸기도 한답니다. ㅡ.ㅡ;
이젠 자는것보다는 놀고싶은 마음이 더 커졌나봅니다.. 벌써.. ㅋ
잠을 푸욱 자야 자알 클텐데 말이죠.. ^^


요즘엔 사진찍으려고하면 빛의 속도로 기어와 이렇게 얼굴을 들이댑니다.
요녀석~


그렇게나 먹고싶더냐~
눈몰렸다 소율아~


아무래도 저거 언젠가는 뽑히지 싶네요~ㅋ

뭐가 좋은지..
웃고있는 소율


며칠새 소율이 이유식 먹는양이 많이 늘었습니다.
잘 먹는다는 건 생각만으로도 흐믓한 일이지만 너무 갑작스레 많이 먹기 시작해서 배탈이라도 날까 무섭습니다..
저녁 이유식을 다먹고도 징징거려서 사과를 갈아줬더니 온 얼굴에 다 바르고 먹네요~
이날 사과 반개를 다 먹었다죠~ ^^
살짝 보이는 아랫니 두 개가 참 앙증스럽지만 물리면 많이 아픕니다. 
졸리면 왜그렇게 엄마 손가락을 물어대는지.. ㅡ.ㅡ;  

나 이렇게 지저분한 모습 보여도 괜찮은걸까.. 라고 생각하는거 같네요~^^

8개월부터는 숟가락으로 직접 먹는 연습을 시작해야한다고 하는데,, 걸레질해야 할 일이 조금 두렵습니다..ㅋ
그래도 자기가 직접 먹어보겠다고 숟가락 이리저리 휘두르는거 보면 대견합니다~ ^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이 성큼(246일)  (3) 2009/05/13
벌써 2년 + 어느새 241일  (2) 2009/05/07
소율이 많이 컸어요(233일)  (6) 2009/04/29
경주 [ 둘째날 ]  (2) 2009/04/28
저희 식구 잘 다녀 왔습니다.  (4) 2009/04/19
손으로 집어먹기 + 엉덩이 들썩들썩(221일째)  (3) 2009/04/17
Posted by sunny_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