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부터 온라인게임 오픈베타 시절에나 하는 어떤 재료 몇개 구해오기
퀘스트같은 미션들이 계속해서 전달 되고 있다.
처음에는 뜬굼없이 양송이 스프가 먹고 싶다고 하고
올겨울 가장 추웠다는 어제 저녁은 붕어사만코가 먹고 싶다고 해서 구해 왔다.
다행이도 두가지 아이템은 3분거리 가족마트에서 파는 것이라서 별 고생 없었지만
오늘은 다르다
버거왕의 와퍼라는 아이템을 구해 와야 하는데 - 그게 머 어렵냐는 분들도 계시리라 하지만...-
대전에 버거왕은 한곳 뿐이며 그것도 L모 백화점에 있는 매장뿐이다
그곳은 출퇴근 시간이면 고렙몹들이 우굴대기 때문에 한번 들어 가면 잛은 시간에는
빠져 나오기 힘든 던젼이다
과연 펭귄아빠는 식기전에 아이템을 아기에게 전달할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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