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ABUT'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11/03/28 아이맥을 절대 사지 마세요 (2)
  2. 2011/01/14 로젠택배를 이용할시 물건을 구입하지 않겠습니다.
  3. 2010/09/26 FIFA 컵 우승을 축하 합니다.
  4. 2010/09/13 아이폰 4 간단 하루 사용후기
  5. 2010/07/18 아웃백 도시락 별점 5개 만점에 1개 반 (한번쯤 경험이라면 해볼수 있지만 절대 권하지는 않음)
  6. 2010/07/17 아이폰4 ? 더울때는 건너갔고 시원 할때 쯤 출시 되겠군요
  7. 2010/07/15 뽀로로의 연봉?
  8. 2010/03/12 모든 인터넷 결제를 PAYPAL에서 할수 있게 해줘!
  9. 2010/02/26 유모차는 왜 사세요? (2)
  10. 2010/01/19 출산휴가, 육아휴직 몇일이나 사용하셨나요? (2)
  11. 2010/01/11 크라제 버거 시식후기 (1)
  12. 2009/08/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 2009/05/15 꽃보다 범호 (2)
  14. 2008/10/02 Wikipedia 최진실 사망 추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15. 2008/09/09 옥션에 이어 GS도 당첨 ..v (2)
  16. 2008/04/30 Stuff 라는 잡지를 3년째 정기구독 하고 있습니다.
  17. 2008/04/27 Wii 정발이 시작되자 마자 예약구입한 31세 게이머
  18. 2008/04/17 옥션 해킹 유출자 확인 " 저 당첨 됬네요 ㅜㅜ " (14)
  19. 2008/04/07 SCEK PS3 , PSP 실제로 가격인상 (1)
  20. 2008/04/03 피자, 치킨 그럼 멀 먹지?
  21. 2008/02/18 2월22일 우리가 그녀를 보낸지 벌써3년 (1)
  22. 2007/12/03 비벤디- 엑티비젼 합병 "Activision Blizzard"
  23. 2007/11/21 내 블로그에는 어떤 아이콘을 달아줘야 할까?
  24. 2007/11/19 KT Mega TV + PS3 결합 상품 (우리 예상을 언제나 만족 시키는) (1)
  25. 2007/10/17 애플, 맥 OS X 레퍼드(Leopard) 발매일 발표
  26. 2007/10/02 대전 드림카페스티발 대박경품 (1)
  27. 2007/06/23 대전은 버스가 다니지 않습니다. (17)
  28. 2007/06/06 누구누구 결혼했던데.. (7)
  29. 2007/05/02 이제 3일 남았다 (1)
  30. 2007/02/14 2월22일 우리가 그녀를 보낸지 벌써2년 (6)
2011/03/28 09:16
4월에 마이너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i mac 아이맥을 절대 사지 마세요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m_mac&wr_id=404498 

소율아빠 다음 컴은 무조건 아이맥이었지만 결정을 보류해야 겠습니다.
현제 쓰고 있는 맥미니가 초도 불량(일명 뽑기 꽝)으로 받았을때 얼마나 고생했는지....


안녕~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1/01/14 17:57


물건을 구입하고 "로젠택배"라는 이름이 찍히자 마자 불안했어요

아니야 아직도 그렇게 장사하는곳이 있겠어...

날아온 송장번호로 입력해보니 역시나 검색불가...
오전 11시에 보낸 택배가 다음날이 되어서야  검색이 가능

서대전 지점 -  전화번호로 연락해봤다 당연하다는 듯 없는 번호로 연결
(머 그럴수도 있지 업데이트가 안되었나 보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점 번호 검색후 전화 당연 연결 안됨
(전화가 많은가 보지 수고하시고 있네...)

택배하시는 분들 고생하시는거 알기에 배달시 요청사항에 이렇다 주문을 달아본적 없었습니다.
다음 부터는 꼭 이렇게 달아 놓겠습니다.

"로젠택배를 이용할 경우 물건 구입을 거절하겠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9/26 22:07

근무중이라 문자중계를 보는데도 조마조마 하더군요
정말 축하 드려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9/13 12:54
오기 전까지 두근 두근 하기는 했지만  음악용으로 터치를 사용중이라서 무슨 임팩트가 있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장점이야 다들 이야기 하실테고 내가 이야기할만한 사항은 아니니 패스하고 
오늘까지 제가 느낌 단점입니다.

1.데스그립 존재합니다.
실외나 망상황이 좋은 곳에서는 느낄수 없을정도지만 음영지역에서는 통화중 끊어 지거나 불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
해결을 위해 케이스를 사용중인데 그래도 피쳐폰을 사용할때 보다는 빈번한 통화 오류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들 알고 계시는 것처럼 실사용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정도지만 존재하기는 한다 정도 되겠네요

2.접근센서 오류
자주는 아니지만 한두번 정도 발생한것으로 보아 앞으로도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네요
이동중 통화하게 되면 약간이나마 움직임이 발생하고 페이스타임이 되거나 스피커폰이 되는경우 발생
통화중 귀옆이 밝아 지는 느낌이 들면서......
이게 풀터치폰들의 공통점인지는 처음 써보는 터치폰이라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발생하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래요 

사양이나 장점등은 할 이야기가 없구요
약간이나마 마눌님과 제 생활이 변화하는 느낌이 드네요
스마트 해지는느낌 (공부 안하면 도통 써먹을 방법이 없으니 열심히 공부 ㅡㅡ:)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도 로컬라이징 했군요



두분다 모 연예인을 닮은....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7/18 22:44
간단하게 도시락으로 준비한 "아웃백 도시락"
광고사진은 이렇다.

자 이제 실제 사진






머 대단한걸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문제는 구성이 빈약한것 외에 더 큰 문제

"맛이 없다!"




짜다 너무너무 짜다
원래 아웃백이 이렇게 짰나?
다음부터는 간좀 보자 음식이니까...

1시간 전에 주문했는데 막상 찾으러 갔더니 주문이 안들어 갔다?
어린아이와 일요일 북적이는 아웃백에서 기다리기가 그리 재미나지는 않거든요 ^^
아 그리고 포크와 수저는 별매?
다음에는 꼭 넣어 주세요
더운날 공원에서 젓가락 사러 땀흘리게 하지 마시구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7/17 08:41

땡스 잡스!
고마워요 케이티 + 코리아 SS

위약금이 자꾸 줄어 들어 행복해요^^


출시 연기 같은 걸 끼얹나?

KT 입장 표명

아이폰4출시 연기소식에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늦어도19일월요일이전에 회사의 공식채널을 통해 입장을 발

 

표할 예정입니다.

 

아이폰4출시에는 전혀 변함이 없으며,고객님의 기대를 충족하도록 최선을다하겠습니다.

 

RT@OasisOfCalm:@hmpyo아이폰4 2010년 7월 17일 오전 10:38:40 from 파랑새



돌려 말하기는 제 임의대로 해석해 보면
"출시는 하겠지만 올해 안에 나올지 내년에 나올지 언제 나올지는 모른다."
귀찮은 이야기를 듣기 싫어서 지금까지 알면서도 얘기 안했고 구차한 이유들을 만들어 19일에 변명하겠다" 고객의 기대는 내 알바 아니고 언제나 수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립서비스를 하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7/15 15:02

요즘 내가 가장 많이 보고 있는 캐릭터들

이녀석들을 경제적 가치로 따지면 
연봉 120억원, 이적료 3600억원 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집안에는 삼성/엘지/소니등의 가전제품이었지만

이젠 대부분의 물건에 저녀석들이 등장한다.

무섭다!

PS. 이거 시즌4는 언제하나요? 시즌3 이제 지겹거든요 ㅜ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3/12 09:14
옥션이 해킹을 당하고 
여기 저기 정보가 유출되고
네이트온으로 돈을 보내라는 일이 벌어지더니
오늘 신세계몰은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통째로 털렸다.

고작 그 녀석들이 하는건 비밀번호 변경하기 캠페인이랍시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다음에 변경하기"를 클릭하게 하거나 

아주 당당하게 우린 니 정보를 팔아 먹을테니 가입할려면 동의해라!

를 추가 했다.

아주 가끔이기는 하지만 EBAY나 아마존등을 이용해보면 아주 심플하게 결제가 가능하고
나에게 사회보장번호등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엔프로텍트 상무들이 술 접대 하는 만큼만 노력해 봐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2/26 19:36
유모차는 부모 욕심에 거액을 치루는 이상한 문화 맞습니다.

간단한 예로 유모차를 끌고 나가면 흔한 모델이 아니라서 가끔 주위에서 묻고는 합니다.

"어? 이 유모차는 왜 뒤보기가 안되요?"

엄마 얼굴 보면서 유모차 타면 엄마가 기분좋지 아기가 기분 좋을까?

유모차는 서양에서 온거죠 
서양에서는 아이를 절대로 안아주지 않습니다.(결코는 아니고 거의)
바구니에 들고 다니고 유모차에 태우고 바운서에서 재우고 간난 아이의 방을 일찍 만들어 혼자 재우지요

우리는 어떤가요?
안아서 재우고 안아서 이동하고 안아서 먹이고 아이를 혼자 재우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 합니다.

유모차는 이동수단입니다.
서양에서는 출산하자마자 놀러 다니고 수영도 하고 거친 운동도 하고 우리는 어떤가요?
한여름에도 내복을 입고 방에 불을때고 설거지나 간단한 가사일도 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후유증으로 뼈마디가 쑤시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몸이 다른거지요

결론을 내 보면 우린 동양사람인데 서양인처럼 굴려고 합니다.
출산전
영화 티비 모든 서양인들은 이쁘고 좋은 유모차에 아이들을 태오고 이동합니다.
어릴적부터 유모차는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이 심어집니다.
실제로 출산을 하고 나면 
아이를 안아서 이동하는데 유모차를 삽니다.
유모차는 구석에 박혀 있습니다.
유모차는 필요 없구나!
유모차는 필요 없다고 열심히 홍보 합니다.
하지만 다들 유모차를 삽니다. 그렇게 인식되어 있기 대문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1/19 20:31
당장 육아비 / 사교육비 절감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절대로 줄어 들지 않을것이라는 걸 압니다.)
아이들이 화초도 아니고(화초도 돌봐주지 않으면...) 그냥 두면 알아서 자라나요? 아이엄마가 말단 공무원입니다. 아이와 하루라도 더 있겠다고 출산 3일전까지 근무하고(무거운 몸을 끌고) 
출산후 휴가 3개월 육아휴직 1년을 사용했습니다.(무급여 육아휴직 2년 추가 사용가능) 매일 아침 말못하는 아이를 두고 출근하는 아이엄마를 보면
이것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육아당(클리앙)을 보고 있으면 많은 분들이 고작 1달 2달 휴가 및 휴직도 못해서
핏덩이 아이들을 두고 일터에 나가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의 워킹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출산육아 정책을 불법으로 시행하지 않는 회사에 문의하자 
당담자왈 "억울하면 시고하세요!" 

라고 자신있게 대답한다는 내용 이런 사고방식의 전환 없이는 
우리나라 출산률은 더 내려가면 내려갔지 올라가지는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10/01/11 13:53

우리 부부 정크푸드라면 사족을 못쓰기 때문에 피자, 치킨, 햄버거 등을 너무 너무 좋아 합니다.
TV에 광고가 나와서 밥 하기 귀찮은 일요일 저녁은 이녀석으로 결정 해 버렸습니다.

 오리지널



어니언



칠리치즈 프라이




버거는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군요 앞에서 말한것처럼 정크푸드를 좋아 하는 우리부부 입맛에는요
메뉴가 머 있나 구글링하다가 어떤 후기를 보고 황당함에 손발이 오글아 들었어요

"신선한 야채라서 살찔 염려가 없어요"

이 무슨 다이어트한다고 밥 굶고 카라멜 마끼야또 쳐먹는 소리인지
저걸 먹고 살이 찔 염려가 없어진다면 마시멜로우는 다이어트 보조식품이겠지요

그리고 가격

무슨 버거가 8000~9000원대에다가 부가세 10%첨가 당장 횡성으로가서 소를 때려잡아도 원가가 비슷하게 나올듯한 기세

결정타는 후라이 ......

마치 대학교 시절 학교앞 호프집 감자튀김 같은 것과 스파게티 소스같은 물질이 함께 
가격은 안드로메다....

단도직입적으로 안익었어요

압니다. 냉동으로 왔겠지요 
유통기한이 한 3년쯤 될수 있게
바로 튀겼습니다. 겉은 바삭 속은 ...

그대로....

기름 적게 먹은 감자후라이를 만들고 싶으면 해동을 잘 하시고요
아니면 기름에 쩔은 (사실 이렇게 하는것이 정크푸트로는 맛이 좋습니다.)
감자를 주세요 ^^

BULA 의 평가 별점 5점 만점에 2개반
돈은 많지만 정크푸드를 좋아한다 - 추천
신선한 수제버거를 원한다 - 비추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9/08/18 14:1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9/05/15 19:34
올해 시즌이 시작되기전

정식 유니폼을 사야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고민 했습니다.
7만원의 거금과 이제 기어다니기 시작하는 소율이를 데리고 야구장을 가기가 어렵다는 판단아래
구입을 내년으로 미뤘지만
.
.
.

요즘 한화가 야구하는 모습보면 유니폼을 구입했어도 팽겨쳐 버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선발은 달랑 류현진 어린이
우스개 소리로 한화의 승리 공식은 "비 비 비 비 류현진" - 여기서 비는 우천취소를 의미합니다.
이라는 5선발 체제라는 말이 나올정도
오죽하면 투수코치의 퇴진을 외치는 팬들이 나올정도...

이범호 선수의 부상과 부진

아 꽃이여~~

김별명선수의 부상과 부진

김뇌진탕 안됏!

선발진 류현진빼고 전부 2군

포볼과 피홈런의 대량생산

포수리드의 신경질?

작년에는 초반에 잘하고 후반에 무너지더니 이제 초반부터 무너지면 어쩌나 ㅜㅜ

아무튼 화이팅 입니다.
올해 한번은 꼭 응원갈게요 소율이 대리고 ^^

PS 오늘 비오는데 경기 속행하네요 역시나 롯데에게 지고 있는중(더이상 내려 갈곳도 없구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8/10/02 10:02

4월 1일도 아닌데 무슨...




Wikipedia 는 빠르기도 하군요......






어릴적 그녀가 그려진 책받침을 가지고 다녔던 세대의 한사람으로
참 아까운 배우 하나를 너무 빨리 보낸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점도 안타깝게 하고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8/09/09 09: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 옥션에 이어서 역시나 당첨

이런식으로 복권에 당첨되었다면 난 지금쯤 세계일주 중일듯...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8/04/30 00:01

스터프라는 영국잡지의 한국어판을 창간호부터 정기구독하고 있습니다.

정기구독하는 이유는 우선 매달 빠르게 받아 볼수 있고 약간의 할인된 금액때문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냥 서점에서 구입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단지 내용만 잘 보수 있으면 그만일수도 있지만 콜렉션 하는 입장에서 보면
늘 반으로 구브러져 우체통에 쑤셔박혀있는(접지 말아 주세요! 라고 써진체로 접혀져 있음 ㅡㅡ:)
어찌나 험하게 다루는지 책이 파손되어 배송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매번 이렇다면 작은 흠집이지만 기분이 좋을리는 없겠죠
배송료가 얼마나 드는지 모르겠지만
과월호 패키지나 서점에서 하나 들고 오는 방법을 선택하지도 모르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8/04/27 01:33
결국 멍청한 닌텐도 영업(출시일의 비정상적인 선택) -통상적으로 닌텐도는 목요일 출시를 원칙으로 해왔음
그렇게 해야 예약판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일반 구입자보다 하루정도는 빨리 받아 볼수 있고 적어도 시중에 풀리는 시간과 같은 시간에 받아 볼수 있다는 상식때문에 -

덕분에 마눌님과 주말을 Wii 와 같이 보내려던 계획이 모두 엉망이 되어버림
나이먹고 게임기 택배를 하루종일 기다리는 하찮은 아저씨를 만들어 버림 ㅡㅡ:

출시일은 26일 이었고 하필이면 토요일을 출시일로 만들어 배송으로 얼마든지 사고가 날수 있도록
방치해버림 (물론 택배사에는 26일 배송을 지켜줄것 이라고 명시했겠지만 우리나라 택배사들의 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생각임) - 우리나라 택배사들은 토요일 오전배송을 대부분으로 하고 일부 15시 정도까지 하는것으로 알고 있음

대부분 지방 구매자들은 그날 오전에나 물류센터에서 지방으로 배송된 정보를 보고 기다렸지만 당연히 토요일 오후 물건을 받아 볼수는 없었음
 
이미 25일 일반구매자들은 대형마트를 통해 얼마든지 구입이 가능했기에 출시일을 지키려고 했다는 변명따위는
구차하게 하지도 마세요

다음으로 택배 (대한통운 택배)에 분노하는 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 배송지 조회로 26일 13~15시 사이에 배송할것임을 명시해 무조건 집에서 기다렸음

고작 한다는 것이 허위로 배송완료를 표시해 놓고 전화도 받지 않고 퇴근해 버림
(배송이 토요일 오후라서 바쁘다면 직접 방문 수령할 생각도 있었음 단지 전화를 했다거나 받았다면)
나중에는 귀찮았는지 전화기전원을 꺼 버림

지역 배송센터에도 전화해 보았지만 당연히? 퇴근  ㅡㅡ:

배송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배송하는 분 이름, 전화번호 그리고 사진까지 떡하니 걸어 놓았던데
이건 머하자는 것인가요? 사진 보며 욕하라는 건가?

해당 판매사인 인터파크에는 "허위발송 신고"를 해놓은 상태 -그렇게 해봐야 머 신경도 쓰지 않겠지만-

31세 아이 아버지 게이머가 얼마나 게임을 구입할지는 모르지만 다시는 예약판을 구입하지 않을것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8/04/17 16: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악 된장 말미잘 ~~~~~~~


더욱 충격적인건 이 사항에도 해당된다는 사실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을 조합한 패스워드를 사용하신다면 불편하시더라도 패스워드를 변경,
재설정하시길


거기다가 난 하이텔 유니텔 등의 전화기로 모뎀에 접속하던 (삐익~ 뿅뿅 하면서 접속하는) 세대란 말이다

이거 머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하나

ㅜㅜ

그냥 포기

만일의 경우? 가 생기지 않기만을 바랄뿐...

여러분도 검색해 보세요
https://memberssl.auction.co.kr/Authenticate/Popup/Popup1.as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8/04/07 10:31
PLAYSTATION®3, PSP® 소비자 가격 조정
등록일 : 2008.04.07 조회 : 58
PLAYSTATION®3, PSP® 소비자 가격 조정
- 2008년 4월 21일(월)부터 소비자 가격 약 11% 인상키로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는 환율변동에 따른 제품원가의 상승으로 2008년 4월 21일부터 PLAYSTATION®3, PSP®의 소비자 가격을 아래와 같이 조정키로 결정하였습니다.
 
                                                                 ** 아     래 **
                                                                                                                     (단위 : 원, 부가세 포함)

구분

가격 인상 前

가격 인상 後

인상률

PSP®

178,000

198,000

약 11%

PLAYSTATION®3

348,000

388,000

약 11%

 
* PlayStation®2 소비자 가격(148,000원)은 변동 없음
이제 SONY는 게임기 가격을 생선회처럼 싯가로 표시할 예정 ...


닌텐도 wii의 14일 발표 29일 발매예정임에도 불구하고 환율과 원자제의 인상을 이유로 가격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물론 이해 못할 사정은 아니지만 그 시점이 별로 좋지 못하고 내부정보가 빠져나가서 이미 시장에는 일부 업체의
사제기와 인상가격 선반영이 이뤄진 상태 라는점은 두고두고 욕을먹을만한 내용

계속 발매시점을 늦추다가 5월 어린이날 가정의달을 목표로 온가족을 상대로 발매되는 "닌텐도"
대책이라고는 전혀없고 오히려 가격을 인상해버린 "소니"

SCEK는 그냥 보따리상임을 확정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8/04/03 09:26
얼마전 이탈리아산 모짜렐라 치즈에 다이옥신(발암물질)이 발견되자
하림 마니커등의 육계가공 업체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

또 어제는 김제에서 AI발견이 의심되자 많이 하락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는 어떤 식품 관련 업체가 좋아 질까?

나와 마눌님은 돼지고기? 를 선택했지만 시장은 그렇지 않았다.

백신 관련주와 수산업종이 큰 이득을 봤다.

조심스럽게 생각해보면 이 패턴이 몇년이고 계속 되는거 같은데 뒤를 살살 쫒아 가면
돈이 될것도 같고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8/02/18 11:02
언제 였더라..



그래 이맘때였지...

벌써 3년째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포스팅을 하는군요
그녀의 연기를 사랑했던 청년은 이제 결혼을 하고 곧 아이 아버지가 되는데
25살 그녀는 아직도 그대로군요

22일이 되면 먼지 쌓인 "주홍글씨"를 다시 한번 꺼내보며 이제 어렴풋 해지는 기억을 추억해
봐야겠네요.


영정사진을 보니 케논 유저셨군요
억지로 추측해 보건데 스트렙을 목에 걸고 저렇게 맑게 웃고
있는걸 보니 사진을 무척이나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여기 저기 알아보니 canon 300D 유져였다는군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12/03 08: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옷!

이거 머 EA같은 게임찍어내는 공장하나 더 설립되는 수준인듯 한데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11/21 20: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GTA 표지>

전 직업적으로 또는 이터넷 중독이 되어 하루에 많은 시간을 - 먹고 자고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
온라인 상태로 지내고 RSS로 많은 포스팅을 받고 봅니다.
어떤땐 정말 "쓰레기통" 같은 곳들도 많아서 정말 저 위 그림아이콘들을 달아 주고 싶은 곳도 많습니다.
나중에 내 아이가 인터넷을 배우려고 할때 "이건 머야"라고 물을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전 이런 아이콘 달고 싶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의 골프 표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11/19 16:51
 1. 신규 메가패스 (프리미엄 기준)가입과 함께 결합 패키지 가입시

구       분

12개월 할부시(PS3)

24개월 할부시(PS3)

36개월 할부시(PS3)

PS3 월 할부액

21,900원

11,600원

8,100원

메가TV 월 요금

7,920원

패키지 금액(매월)

29,820원

19,520원

16,020원

  - 메가TV 3년 약정 가정 (메가패스-메가TV결합상품 할인 적용), 부가세 포함
 
- 매가패스 요금은 별도 부가
 
 2. 기존 메가패스(프리미엄 기준) 고객이 결합 패키지 가입시

구      분

12개월 할부시(PS3)

24개월 할부시(PS3)

36개월 할부시(PS3)

PS3 월 할부액

30,000원

16,000원

11,000원

메가TV 월 요금

7,920원

패키지 금액(매월)

37,920원

23,920원

18,920원

  - 메가TV는 3년 약정 가정 (메가패스-메가TV결합상품 할인 적용), 부가세 포함
 
- 메가패스 요금은 별도 부가

이런식의 두리뭉실하고 어영부영한 요금제가 출시 되리란걸 예상하지 못한건 아니지만
- PSP 넷스팟 서비스가 들어 올때를 생각해 보면 -
그렇다고 실망이 줄어드는것은 아니다.

난 물론 PS3를 가지고 있으며 IPTV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고 있지 않다.
하지만 내 친구와 부모님 집에 PS3가 들어가면 "아이토이3" 를 통한 영상 채팅이나 간단한
커뮤니티 게임을 시도할수 있는 발판이 될지도 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다.

움켜진다고 해서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덜 빠져나가는 것은 아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10/17 16: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연 내 30년 인생의 첫번째 정식 구매 (맥미니를 살때 껴준게 있으니 2번째가 되려나..)
OS가 될것인가?
여기저기 널려있는 이미지를 돈주고 산다고 하면 마눌님은 이해해줄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10/02 17:34
대전에서도 좋은 자동차(사실 레이싱걸뿐이지만) 행사를 한다길래 사진이라도 찍어볼까
해서 들어가 봤더니 이런행사를 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라도 사진위의 "자세히 보기"를 누르지는 마세요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실제로 홈페이지가도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 링크하나 걸기가 그렇게도 귀찮다는 거냐 !!"

홈페이지는 요기 http://dreamcarfestival.com/

그런데 밥값은 누가내는 건가요?
전 마눌님이 가만히 나두지 않을테니 패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06/23 12:46

대전시 버스 파업을 바라보는 소시민의 눈
대전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고 대전에서 일을하며 대전에서 가정을 꾸리고 대전에서 30년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입니다.

면적으로 따지자면 서울과 비슷하다는 광역시 대전 하지만..
대전은 어제부터 버스가 다니지 않습니다.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던 버스가 파업을 했더군요
준공여제 시행의 큰 이유중 하나가 파업을 방지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것이 었는데 준공영제의 문제로 인해
파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대전시의 반응은 빠르더군요
- 대책이나 문제해결을 위한 것은 관심없고 언론을 선도해 시민들의 분노를 버스기사에게 쏠리게 했습니다.
 먼저 버스기사를 월급이 300만원이 넘는 귀족노조로 만들고 (이거 어디서 많이 쓰던 방법인데 메뉴얼이 있는건 아닌지....) 시민들의 세금으로 유지되며 결국 자신들이 물러나면 시민들의 세금만 늘어 난다는 이유로 협상을 결렬했고
 파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대전시 홈페이지에 "대전시에 바란다" 에 들어 갔더니 시민들의 분노의 글들과 함께 다수를 차지하는 글들이 있었습니다.
버스기사와 그들의 아내, 자녀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툴게 스캔된 그들의 임금 명세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불특정 다수의 불편을 무기삼아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 시키려는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며 하루라도 빨리 복귀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해야 합니다.

하나 잊고 지나가지 말아야 할것은 준공여제의 시행은 분명 책임 공무원의 업무이며 관련공무원과 부서 및 대전시의 문책또한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만들지 말아야 할 업무를 보고 있으며 공무원법상 의무인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의무" 를 다하지 못했으며 책임을 회피하려는 치졸한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그들에게 주는 세금 보다 일을 이지경으로 만든 당신들에게 주는 세금도 난 너무너무 아깝다오.

PS.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는 바쁘신 와중에도 대전시 버스파업에도 유권해석을 해주셨습니다.
 
버스 파업이 시작되자 대책으로 관광버스등의 지입차들을 투입했습니다. 버스카드 결제수단이 전혀 없는 버스들이므로 무료로 시행하려 했지만 선관위에서 선거법 위반을 지적하며 금지시켰고 현금과 회수권만을 사용하도록 했으며 환승또한 불가하게 만들어 버렸더군요

우린 이제 전쟁이 나도 나라에서 보급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선거법 위반이므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06/06 20:07
휴일 오전 오랜만에 마눌님과 둘이서 여유있게 식사를 하고 있었다

"한채영 결혼했더라"
"어 그래"

"남편 키도 크고 잘생겼던데"
"어"


주의
마눌님은 결코 몸매 싸이즈나 미모를 비교하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단지 "어 그래" "나도 봤는데 정말 그렇던데" 정도의 기본적인 호응을 바라는 것이므로
좀더 마눌님과 친밀도를 높이고 싶은 남편이라면
"그 드레스 **거던데 별로 더라" 정도를 구사해 주면 된다

물론 다들 잘 숙지하고 계시겠지만 여기서 마눌님과 한채영씨를 비교 하는 언행을 보였다가는
[뼈와 살이 분리되는 고통]을 느낄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05/02 23:53
언제부턴가 골을 위해 달려 왔는데 GOAL 을 넣고 나면
이제 무엇이 기다릴까?

결혼 준비 3개월이 남긴것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
2007/02/14 03:54






문득 이때쯤이던가 하고 생각해 보니 몇일 남지 않았더군요
2년전 그녀를 보낼때는 요즘 같지는 않았는데...

누구 때문이라고 책임을 전가하지 않았고
누가 빈소에 오고 안오고
씨끄럽게 떠들지 않았는데

영화를 간직하기 위해 구입하거나
몇번이고 이 노래를 들어 주는것 뿐이 었는데..

강요하거나 요구하지 말자
단지 일년에 한번쯤 기억해 주거나 노래를 들어 줍시다.

PS.사진에 나오는 블루노트가 문을 닫았다고 하죠 아쉽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