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구입했던 아이팟 셔플은 공인인증서 보관용 usb가 되었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 가졌던 아이팟중 하나는 자동차 아이팟 젠더에 하나는 거실 스피커에 고정
맥미니는 200여 만원짜리 피시에 자리를 내주고 티비옆에 붙어서 지난방송 보기용 HTPC가 되어버렸다
홈버튼을 누를때마다 욕하며 사용하는 아이폰에 사용안한 기프트 포인트가 40불가량 남아 있지만 구입할만한 어플이 없고 아이패드는 소율이 킬링타임용 동영상 머신이 되어있지만...
그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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