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볍게 떠나려고 하지만 조그만한 차는 늘 가득입니다.
늘 텐트를 치는 동안에는 땀을 뻘뻘 흘리지만 완성할때 뿌듯하지요
정말 더우 날씨 였구요 야외수영장 또한 그늘 한점 없는 .....
소율이는 까맣게 되도록 잘 놀았습니다.
다음날 이어진 체험
우유를 짜 보고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고
치즈도 만들어 봅니다.
마지막 날 근처에 있던 채석강에 들러서 한컷
부안 근처 곰소에 젓갈이 유명하다고 해서 젓갈에 밥도 먹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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