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되기 전
아이들 밥을 먹인다며 졸졸 따라다닌는 부모
자기 입에 음식이 들어 가는것처럼 같이 입을 벌리며 음식을 주는 부모들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언제나 그런것처럼
우리들도 부모가 되면 한숟가락 더 먹이기 위해
술레잡기를 하고
같이 입을 벌립니다. ^^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구르트 먹기 스킬 +1 상승했습니다! (2) | 2010/07/02 |
|---|---|
| 애정 표현 잘하는 녀석을 자랐으면 좋겠다! (0) | 2010/07/01 |
| 엄마는 아이들을 먹일때 같이 입을 벌린다. (4) | 2010/06/30 |
| 소율이는 잘지내요 (0) | 2010/06/08 |
| 소율이 왜 맘마 안먹어요? (0) | 2010/04/30 |
| 비내리는 4월 수요일 소율가족 소사 (0) | 2010/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