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0 22:56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아마도 소율이를 생각해 보면 올해 캠핑은 마지막이 될것 같구요
내년 캠핑을 준비하며 겨울을 보내야 겠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아빠는 음식을 준비하고 소율이는 구름빵을 봅니다.


이렇게 땅이라도 만져 볼수 있는시간이 캠핑뿐이라는게 조금 슬프기도 하지만 더 열심이 다녀야 겠다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하늘 슬라이더? 라는게 설치되어 있다고 해서 가봤더니 요런게 있더군요
소율이랑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물론 중력의 힘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아빠와 함께 하면 더 빠릅니다. 3배정도






나무 악기들도 체험해 볼수 있고 금산에만 여러번을 방문할 정도로 아이들과 캠핑하기에는 정말 최적의 장소 입니다.



아빠가 특별하게 준비한 보물찾기 놀이




열심히 보석을 찾고 계시는 소율박사님


노벨상이라도 받는 것처럼 당당하게 포토라인에 서계시네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