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내 마음을 빼앗기리라고는 생각못했다.
물론 너를 처음 만났을때 귀여운 너의 모습과 목소리에 반하긴했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시간가는 줄 모르고, 손에 땀이 나도록 너에게 열중하게 되었다..
'로코로코'야..
네가 '팡이'에게 뜯어 먹히거나 '가시'에 찔려 떨어져나갈땐
마치 내 마음 한쪽이 뜯겨 나가는 것 같아.. 흑..
주황색 열매를 먹고 오동통, 말캉말캉해지는 너의 모습
벌써 그립다아..
근데,,
나 더위먹었나봐..
기운도 없구..
'로코로코', 네가 없기 때문일까..?
ㅡ..ㅜ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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