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4 10:28
6월부터 시작되는 한달에 하나의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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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포기 상태

79까지 치솟던 (주가도 아닌데 자꾸 반등하고 저항하고...)
체중을 73.8까지 하락 시켰으나

주말마다 이어지는 모임 회식
마눌님 생일등...

고단백 고칼로리 섭취에 75선 박스권을 형성하기도 힘든상태

갑자기 불어 닥친 튀김열풍에

조그만한 튀김기까지 구입해서
온갓것들을 튀기고 있는중

집에 들어가면 마치 치킨집에 잘못들어간듯한 착가이 느껴질 정도
(집안 모든곳에서 느끼함이 느껴져!)

PS. 튀길때 냄새가 덜 나게 한다고 뚜껑을 닫지 마세요
       눅눅해 지더군요 ㅜㅜ
      튀기자 마자 눅눅한 튀김을 먹는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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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