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22:46
2인용 쟁반자장이나
2인용 스파게티는 같이 먹어본 적 없지만,
어제
2인용 자전거를 탔다.
장마철의 비안오는 밤,
덥지않고 평화로운 그 밤에
같이 페달을 밟으니 바람 더욱 시원하고
힘차게 밟을수록 빨라지는 속도에 짜릿하였다.
다리가 아프면 서로 쉬어가면서, 같은 곳으로 달려가는 기분이..
뭐랄까..
넓은 바다에 한 배를 탄 느낌도 이러하겠지..?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ULA L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결혼이란  (1) 2006/08/03
이제 슬슬 긴장 되는걸  (3) 2006/07/26
2인용  (1) 2006/07/24
카와이 ~~  (2) 2006/07/20
소니 DSLR 과 마눌님의 OUT OF 안중  (3) 2006/07/04
아들을 낳아야 겠다  (0) 2006/06/29
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