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용 쟁반자장이나
2인용 스파게티는 같이 먹어본 적 없지만,
어제
2인용 자전거를 탔다.
장마철의 비안오는 밤,
덥지않고 평화로운 그 밤에
같이 페달을 밟으니 바람 더욱 시원하고
힘차게 밟을수록 빨라지는 속도에 짜릿하였다.
다리가 아프면 서로 쉬어가면서, 같은 곳으로 달려가는 기분이..
뭐랄까..
넓은 바다에 한 배를 탄 느낌도 이러하겠지..?
^^
2인용 스파게티는 같이 먹어본 적 없지만,
어제
2인용 자전거를 탔다.
장마철의 비안오는 밤,
덥지않고 평화로운 그 밤에
같이 페달을 밟으니 바람 더욱 시원하고
힘차게 밟을수록 빨라지는 속도에 짜릿하였다.
다리가 아프면 서로 쉬어가면서, 같은 곳으로 달려가는 기분이..
뭐랄까..
넓은 바다에 한 배를 탄 느낌도 이러하겠지..?
^^
'BULA L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결혼이란 (1) | 2006/08/03 |
|---|---|
| 이제 슬슬 긴장 되는걸 (3) | 2006/07/26 |
| 2인용 (1) | 2006/07/24 |
| 카와이 ~~ (2) | 2006/07/20 |
| 소니 DSLR 과 마눌님의 OUT OF 안중 (3) | 2006/07/04 |
| 아들을 낳아야 겠다 (0) | 2006/06/29 |
TAG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