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의 깊은 사과를 먼저 받고 싶다
잛은 소감:
1. 나에게서 6000원을 강탈해 갔으니 100억을 투자한 투자자들도 같은 기분이 들도록 해주고 싶다.
2. 강 감독이 몇번이고 마을 사람들을 농락하며 "늑대가 나타났다!" 고 외쳤고 속아 주었다
이제 늑대에게 끌려가도 난 모른다
3. 언제고 누군가가 꼭 이야기 해줬으면 하는 소재였는데 이렇게 만들어 버리다니 맘이 아프다.
200만이 넘었다고 하던데 CJ 돈빨로 만들어논 분노는 그정도에서 그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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