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시대를 정점으로 내리막으로 달리더니
이제는 급전 필요한 사업자 마냥 아무거나 마구 달려 드는 예진씨
에휴
이제 그녀를 보내 줘야 겠구려
개인의 취향 1,2편 감상평
차라리 페러디 포른이 더 작품성 있어 보이말큼 무개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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