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머리 자르러 갔다가 잠시 부탁 해서 소율이 앞머리를 정리 했습니다.
가위가 오기도 전에 울기 시작해서 자르는 동안 어찌나 크게 울어 대는지...
결국 마음씨 여린 미용사분께서 절반만 자르고 포기 ㅜㅜ
지금 머리는 이렇게 되었답니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hicken Knocks Ball 꼬끼오 망치 (헤머놀이) (2) | 2010/01/28 |
|---|---|
| 소율이는 잘 크고 있어요 ^^ (2) | 2010/01/26 |
| 소율이 머리 잘랐어요 절반만...... (4) | 2010/01/11 |
| 둥글게 둥글게 (4) | 2010/01/02 |
| 즐 성탄절 : 나난 윈도우 트리 (2) | 2009/12/24 |
| 아기 사진은 2살까지 많이 찍어 주세요 (3) | 2009/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