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2 17:20
종영된지 한참이나 되었고 열병처럼 달아 오르던 사람들도 주몽이나 월드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가는데 난 왜 아직도 같은 OST를 수백 수천번을 듣고 있고
벌써 질리도록 본 장면들을 몇번이고 다시 보는 걸까
이제 슬슬 대사가 외워지려고 하는데....



원작은 어떻게 끝이 났는지 모르지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진건 지금도 너무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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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