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시간이었기 때문에
표정이 좋지는 않았어요
아빠는 좋았답니다.
딸과 단둘이 산책을 해서...
표정이 좋지는 않았어요
아빠는 좋았답니다.
딸과 단둘이 산책을 해서...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율이와 베어트리에 다녀왔어요 (2) | 2009/10/08 |
|---|---|
| 빨래줄에 걸린 소율이 옷을 보며... (2) | 2009/10/08 |
| 오랜만에 토요일 아침 소율이와 산책 (4) | 2009/09/19 |
| 소율이 첫번째 생일 (4) | 2009/09/08 |
| 소율이 돌 잔치 장소 [노은동 라오왕 부페 :: 9월6일 12시] (4) | 2009/09/01 |
| 아장아장 (0) | 2009/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