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촬영 어렵네요
아니 셀프스튜디오가 어렵다기 보다는 아이와 사진찍기 어렵더군요
( 업자분들에게 그냥 비싼 돈 주고 하는게 아니네요 )
2시간을 빌렸는데 시간은 그럭저럭 여유있게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말을 못알아 듣는 아이에게 원하는 포즈를 요구하기
대책은 없습니다.
사진사(아빠)와 엄마가 어릿광대가 되어 아이를 재미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몇번 사장님이 오셔서 놀아 주셨는데 프로는 역시 프로
소율이가 잘 웃더군요
대부분의 돌 무렵 아이들은 스튜디오 촬영에 짜증을 부리고 울고 때로는 잠을 자버리는 등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합니다.
가서도 중요하지만 시간을 잘 잡아서 아이의 컨디션이 최상일때를 잘 가려서 가는것도 중요
밥먹고 나서는 누구나 졸리 거든요 졸릴때 일시키면 누구나 짜증이 나구요
소율이는 밥을 먹이고 낮잠을 자고 나서 가장 컨디션이 좋은 13:00~15:00를 이용했습니다.
나중에는 지 안방?인냥 여기 저기 기어다니느라 정신 없었어요 ^^
나머지 후기와 사진들은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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