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9 13:11
요즘 소율이 모습들입니다.


엄마가 사진만 찍고 놀아주진 않는다고 뭐라 하네요~ ㅋ


"오잉~"
귀여운 앞모습


나름 분위기 있는 옆모습
"나 분위기 있는 여자야~"


가까이에서 한 장.

요즘 소율이는 붙잡지 않고 서는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조만간 '걸음마'를 하게 될 듯 해요..
정확하진 않지만 뭐라뭐라 다양하게 말도 하구요..

오늘 아침 찍은 사진들인데 이렇게 보고있자니 우리 소율이 부쩍 자란 듯 합니다..
이제 더이상 '아기'가 아닌거 같아요!
음.. '어린이' 같다고나 할까?  ^.^
육아의 과정은 힘들지만,, 아기들은 정말 금방 커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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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