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3 13:42

요즘 대전의 연고팀인 "한화 이글스" 경기를 보고 있으면 이런말이 나옵니다.

" 아놔! "

처음에는 이렇지 않았죠

인식옹이 WBC에 나가 준우승을 이끌었고
괴물 류현진과 김태균 이범호등 거포들이 즐비 한 ....

그러나 시즌 절반을 지난 지금
목표는 탈꼴지가 되었습니다.

저도 월요일 휴식을 제외하고 열심히 보던 한화 경기는 이제 결과만을 확인합니다.

하지만 4~8위 까지의 격차가 심하지 않고 
부상이나 간병으로 빠져 있던 주전들의 복귀도 예상되니 다음주 정도에는 기대 해봐도  될듯합니다.

아놔 이글스에서 다이너마이트 한화 이글스로 다시 불리우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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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