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이는 아니지만,,
소율이 어린이날 선물 뒤늦게 올려보아요~ ^^
고모가 사주신 '에쿠'를 착용한 모습 ^_^
언제나 소율이를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소율이 처음엔 좀 어색해하더니 곧 적응해서 착용하고있는지도 모른채 열심히 잘 놉니다.
단점이라면 뒤통수는 보호가 되지만 옆통수(?)는 전~혀 보호가 되지 않기 때문에 100퍼센트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는거죠.
(소율이 며칠 전 에쿠를 착용하고도 옆으로 넘어져 눈밑이 멍들었답니다. ㅜ.ㅜ)
그래두 뒤통수만이라도 보호된다면 그게 어딥니까~ ㅋ
'세비 판타지아 큐브'
이제 딸랑이를 넘어선(?) 장난감이 필요하지 않을까해서 구입했습니다.
아직 '블록쌓기'는 전혀 관심없고, 엄마아빠가 만들어놓은걸 넘어뜨리기만 합니다.
그치만 옆에 두고 갖고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죠~
특히 저 블록을 좋아합니다. ^_^
색감이 참 예쁩니다.
소율이가 이미 갖고 있는 '퍼커션세트'와 같은곳의 상품입니다.
2009/03/06 - [SOUL TALE] - 소율이 퍼커션 흔들어요 "차카차카"
요즘 소율이 웃는 모습
윙크를 해주는 건지~ㅋ
기분이 좋을 때 엄마아빠를 보고 이렇게 웃어줍니다.
눈은 거의 보이지않고 콧등에는 주름이 잔뜩~
어이쿠 우리딸 이쁘네~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율이의 하루(276일) (3) | 2009/06/11 |
|---|---|
| 소율이 책+엄마 물건+초음파 발사(268일) (4) | 2009/06/03 |
| 소율이 뒤늦은 어린이날 선물(265일) (8) | 2009/06/01 |
| 친구집에 초대받았어요(262일) (7) | 2009/05/28 |
| 오늘 같은 날 그냥 푹 자고 싶어요 ^^ (2) | 2009/05/21 |
| 소율이 붙잡고 서기 (253일) (7) | 2009/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