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블로그를 쓰시는 많은 분들이 하시는 그 것.
바로바로 엄마,아빠 어릴때 모습과 아기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
저희부부는 연애시절 같이 다니면 '남매'냐는 질문을 받을만큼 많이 닮았다는 소리를 듣곤했는데요,,
다른건 아직 잘 모르겠고
소율이 귀는 엄마 귀를, 손은 아빠 손을 닮은 것 같습니다.
한 번 보시죠~ ^^
소율아빠 백일사진입니다.
동글동글 귀엽습니다..ㅋ
제 백일사진입니다.
지금과는 달리 통통한 모습이지요? ㅋ
소율이입니다.
잠시 생각하는 척..
소리한번 질러주고..
불만있는 모습..
웃음한번..
살짝 나온 아랫니가 보이는구나~
그만 찍으시죠~
인상 팍~
따뜻하고 나른한 토요일 오후
심심한 엄마가 재미로 올려봤습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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