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7 11:00

저희 부부도 지난 주말을 이용 벚꽃 구경좀 하고 왔습니다.

해마다 벚꽃을 보고 오지만 막히는 도로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 때문에 꽃내음과는 거리가 먼 먹거리 냄새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 곳으로 다녀온답니다.

어디 그런곳이 있냐구요?

저희 부부가 매년 다녀 오는곳은 "KAIST" 입니다.

아마도 주변에 대학이 있다면 사람들 북적이는 유원지보다 좋을것 같아요
이글을 보시는 대전지역분들이 계신다면 학교로 오세요
충남대는 몇년전부터 장사하시는 분들이 들어 가신답니다. -국립대학교에서 왜 그런 장사까지 하는지 모르겠지만... -
점점 찾아 오시는분들이 많아 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유모차 끌고 한적하게 꽃을 구경할 정도는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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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