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0분 정도 책을 보고 따라할수 있는건 여기까지였다.
프로그래밍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이렇게 말하실것다
"머야 시작하려는 찰라구만"
하지만 난
디벨로킷에서 독으로 X-Code 를 가지고 왔을때
내 독에서 아이콘이 통통 튀어 오를때
의 설레임과 흥분을 기억할것이고 올해가 가기전에 "객체지향언어"에 대한 책을 한권 꼭 읽어 볼 예정이다.
32살의 지극히도 평범한 2살 딸아버지 2009년 2월 25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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