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9 14:00

오늘은
남편이 금연을 시작한지 2년째 되는 날입니다.

결혼하기 전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해 남편은 과감히 오랜 친구였던 담배를 끊었죠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게
담배가 어떤 존재인지 조금은 이해했기에 금연을 강요하진 못했는데..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고마워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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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