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이가 태어난지 한달이 되었어요 ^^
간단하게 케익을 하나사고 초를 한개 부탁했죠
아직 맛도 못보고 엄마 아빠만 맛있게 먹었지만 "꺄륵 까륵" 거리는게 분명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이제 제법 의저한? 신생아 아니 아기가 되어 가고 있어요 - 엄마 아빠 팔을 점점 빨리 아프단다 -
'SOUL TA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ULA "도전 내가 진짜 프렌디!" 에 도전합니다. (0) | 2008/10/21 |
|---|---|
| 소율이의 일기 20081009~11 소율이 이제 재롱도 피울줄 안다고요 ^^ (0) | 2008/10/11 |
| 소율이의 일기 20081006~8 소율이가 태어난지 한달이 되었어요 (2) | 2008/10/08 |
| 소율이의 일기 20081003~5 소율이는 잘먹고 잘자고 있어요 ^^ (0) | 2008/10/05 |
| 소율이의 일기 20081001~2 안녕하세요 소율이에요 ^^ (0) | 2008/10/02 |
| 딸아이와 화상 전화중 (0) | 2008/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