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8 22:59

소율이가 태어난지 한달이 되었어요 ^^

간단하게 케익을 하나사고 초를 한개 부탁했죠

아직 맛도 못보고 엄마 아빠만 맛있게 먹었지만 "꺄륵 까륵" 거리는게 분명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이제 제법 의저한? 신생아 아니 아기가 되어 가고 있어요 -  엄마 아빠 팔을 점점 빨리 아프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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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