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7 14:44

자고 있는 거 깨워서 젖먹여 눕혀 놓으니 잠깐 눈 반짝


그러나
다시 하품
꿈나라로 고고싱~

우리 소율이 어젯밤,, 아니 오늘 새벽 잠든 시각 2시 34분
낮에 또 이렇게 잘 자니
오늘밤은 몇 시에 잠들어 주려나 ㅜㅜ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심,, 그리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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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