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소율이 발에 손에 살이 오르기 시작했다.
엄마 젖을 물고 있을때면 손, 발을 꼭 쥐고 "젖먹던 힘까지" 내가며 먹는다.
이녀석이 빨리 커서 두 발로 아장아장 돌아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며 "씨익~" 웃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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