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위에서 디카나 노트북?(난 아직도 내손에 노트북이란 고가의 물건을 가져본적도 없다)을 골라 달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난 세상 어떤 질문보다 어렵고 힘든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주문의 내용은 이렇다.
"쓰기 편하고 저렴하면서 값어치 있어 보이는 녀석으로 하나 부담없이 골라줘"
내가 그런 제품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당장 외국 바이어들과 골프나 치면서 몇만불짜리 계약서나
쓱쓱 쓰고 이런 저런 IT잡지 인터뷰나 하고 있지 ....
고민 고민 하다가 결국 이녀석들을 골라 드렸다.
소니 스타일 !
그렇다 그분들이 원하는건 화소나 수동기능의 유무 베터리 듀얼코어 블루투스 등등....
이 아니라뽀대다 !
사무실에 들고 가시거나 가벼운 산행시 큼직하게 박혀있는 소니라는 상표가 그분들 안에서 좋은 인상으로
기억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말을 들을때마다 난 세상 어떤 질문보다 어렵고 힘든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주문의 내용은 이렇다.
"쓰기 편하고 저렴하면서 값어치 있어 보이는 녀석으로 하나 부담없이 골라줘"
내가 그런 제품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당장 외국 바이어들과 골프나 치면서 몇만불짜리 계약서나
쓱쓱 쓰고 이런 저런 IT잡지 인터뷰나 하고 있지 ....
고민 고민 하다가 결국 이녀석들을 골라 드렸다.
소니 스타일 !
그렇다 그분들이 원하는건 화소나 수동기능의 유무 베터리 듀얼코어 블루투스 등등....
이 아니라뽀대다 !
사무실에 들고 가시거나 가벼운 산행시 큼직하게 박혀있는 소니라는 상표가 그분들 안에서 좋은 인상으로
기억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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