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4 20:49
1. 예비아빠는 "우리아기 신발만들기" 를 위해 난생 처음으로 바느질에 도전하느라 눈이 많이 피곤합니다.

2.산후조리원을 몇군데 둘러 봤는데 왠만한 호텔보다 비싸군요 조금 좋구나 하는곳은 2주일(대부분의 경우 2주일을 기본적으로 사용합니다.)의 경우 170~200여 만원선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오사카 힐튼" 에서 3박4일에 53만원 정도를 주고 머물렀는데 정말 비싸네요

3.태아보험을 위해 설계사로 부터 이런저런 제안서를 받아보니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녀석이 아빠 어깨에 올라타고 있는 것 같아 이를 꽉 물게 하는군요

4.지난달 검사에서 아무 문제없이 건강하다는 결과를 받았을때 이런저런 비용이 아무렇지도 않을 만큼 기뻤습니다. 요즘 이녀석이 "축구선수" 하려고 그러나 엄마배를 어찌나 "꽁꽁 차대는지 .."

요즘 무척이나 그녀석이 빨리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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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