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눌님과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 "용과같이 3"
게임이 스토리 위주로 되어 있어서 마눌님과 같이 매일 매일 한장씩 (12장 정도이니 미니시리즈 드라마 보듯이..)
플레이 중입니다.
약간은 폭력적이라서 한별(태어날 아이 태명)이에게 걱정이기는 하지만 자막조차 한글화 되지 않아서
마눌님이 대사집을 옆에서 읽어 줍니다.
"베랏!"
다들 사무라이같은 남자들이라서 몰입이 다소 흐트러지기도 하지만 대사집을 읽어가며 하면 화면을 계속 놓치고
그렇다고 대사를 다 읽어 놓고 하면 머랄까 소설로 먼저나온 영화를 다시보는 느낌
아무튼 마눌님이 옆에서 더빙을 해주시니 더 재미 있어요
SCEK! 모든 게임의 비 한글화 난 무섭지 않다 ^^
하지만 한글화 해주면 감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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