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http://xi5.scek.co.kr]
이것 저것 먹을것좀 사려고 읽기 조차 힘든 이름을 소유하고 있는
프랑스 아저씨의 까**에 들렸다.
입구쪽은 오늘도 변함 없이 ps2가 놓여 있고
플스방인냥 개구쟁이들이 독차지 하고 있다
(가끔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상상을 매번 올때 마다 한다)
하지만 내 눈길을 끄는건
1.6 이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날 부르는 이 게임 이었다.
XI 싸이 아쿠이 5형제의 모험
5형제는 과연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구름나라에 갈수 있을까?
당장 카트에 담았다. ㅡ.ㅡ
여자 친구와 처음 연예시절 플스방에 끌고가
처음 해봤던 게임이었다.
어제는 못해봤다.
오늘은 야근이다.
내일은 에*랜*에 놀러 가기로
여자친구와 약속을 했다.
싸이야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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