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
물론 봉지라면이지요
컵라면은 단지 봉지라면을 먹지 못할 상황의
대처방법일뿐아무리 맛있는 컵라면 이라도 봉지라면의
다양한 레시피와 맛을 따라 갈수 없습니다.
그리고 봉지라면의 아성을 이용 이름만 같은 컵라면들이 많이 출시 되어 있는데 몇번
접해본 결과단지 이름만 같을뿐 전혀 상관없는 컵라면임을 간과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
2. 가장 좋아하는 라면 3가지!!!!
신라면, 비빔면,짜파게티
3. 자신만의 라면 먹는법??
라면을 전 잘 해먹고 잘 하는 요리중 하나입니다.
요리 할줄 모르면 그냥 라면이나 김치볶음밥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이 보는데
라면은 만들기 쉽고 간단해 보이지만 그만큼 남들보다 잘 끊이고 맛있게 만드는데는
고도로 숙달된 물조절과 시간 토핑의 절묘한 조화가 요구됩니다.
저만의 비법을 하나 공개 하자면
1.처음 물을 조금 많이 끊여서 라면을 삶다가 물을 덜어 냅니다.
라면의 고소한 맛을 어느정도 유지하면서도 느끼한 맛을 조절하기 위해서
2.물을 덜어 낼때 원래 생각한 적당량의 물보다 조금 남게 많이 덜어 냅니다.
그리고 다 끊이고 난후 찬물을 아주 조금 부어 줍니다.
라면의 처음 먹을때 쫄깃함을 어느정도 유지 할수 있고 너무 뜨겁지 않아
좋지요 ^^
4. 이것만은 정말 사양하고싶다! 는 라면은??
일명 퓨전 라면
무슨 되지도 않는 여러가지 이름을 달아 놓고 미취학 아동및 철없는 어른들을 유혹하는
그런 라면들은 단지 입맛을 버리거나
"키우던 개에게 줄 경우 물릴수 있음"
이라는 경고문이 빠진 아주 무서운 라면들 입니다.
'TALK AB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투표후 득표수가 같으면? (3) | 2006/06/01 |
|---|---|
| 가장 이상적인 결혼 나이 (3) | 2006/05/29 |
| 라면에 관한 소견 (6) | 2006/05/24 |
| 자포니카 인디카 (1) | 2006/05/24 |
| 비가 오네요 (1) | 2006/05/19 |
| 선거는 꼭 해야 하나요? (7) | 2006/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