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9 13:17
아내와 병원에 같이 가니 의사 선생님이 깜짝 놀랄만큼 큰소리로 아기 심장소리를 들려 주시더군요
그래서 태동이나 내 목소리를 들려줄만한 제품이 없을까 해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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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제품으로 요런제품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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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으로는 요런 제품이 있더군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 여러 커뮤니티의 소감을 들어보니 광고하는 것처럼 대단한 물건도 아니고
-애들 장난감에 들어 있는 청진기나 종이컵으로 만든 실 전화기 정도의 성능-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예비엄마 아빠들을 이용한 상술 제품이더군요

차라리 엄마 배에다 노래를 불러 주거나 동화책을 읽어 주는 편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
애 엄마가 먹고싶다는 음식이나 더 사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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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