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15:54
일판 동숲을 조금 즐기다가 언어의 한계에 부딪혀 흥미를 잃었는데

한글판이 나와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집도 예쁘게 꾸미고 특별 아이템들도 다 갖고 싶어요..

어젠 너굴이가 상점문을 닫는 바람에 타임슬립을 첨 해봤는데
괜찮을까 두근두근.. ㅋ
아...
어서 퇴근해 집에 가서 동숲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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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주민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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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_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