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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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는 연애를 시작하고 한해도 거르지 않고 에버랜드에 갑니다.
지난번에는 너무 식상해져서 서울랜드에 "스카이X ? "도 타봤는데 역시나 에버랜드가
놀기는 더 좋더군요

이번에 놀이기구가 하나 생긴다는 기사가 나오던데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롤러코스터를 타 봤지만 우리 부부가 인정하는 "악~" 소리나는 롤러 코스터는
일본 오사카 US 의 "헐리우드 드림" 뿐이었습니다. -물론 기다리는 시간또한 악소리 나긴 하지만

아무튼 이번에 만땅 기대하고 있으니 내년 봄을 기다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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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